전문가들 “송암공원,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최적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건립 최적지로 송암근린공원의 입지 경쟁력을 강조하며 유치 당위성 확보에 나선다. 15일 남구에 따르면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유치 관련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토론회가 이날 오후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유치에 대한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합리적인 입지 선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좌장은 이명규 광주대학교 석좌교수가 맡았으며, 김대일…
북구, 국회도서관 분관 유치 검토 구체화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에 따르면 북구는 국회도서관 분관 건립 연구 용역 절차가 진행됨에 따라 분관 유치를 위한 후보지 검토를 구체화하고 있다. 국회도서관 분관은 총사업비 1,000억여 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1만4000여㎡ 규모로 지어진다. 앞서 국회사무처는 지난달 28일 국회도서관 분관 건립 연구용역 수행기관을 선정했다. 수행기관은 앞으로 약 9개월 동안 건립부지 선정, 기본구상 수립, 타당성 검토 등을 진행한다.…
한밭도서관, 국회도서관과 의정 정보 협력 강화
한밭도서관, 국회도서관과 의정 정보 협력 강화 한밭도서관은 9월 4일 국회도서관과 국회 의정정보센터 설치·운영을 위한 서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시민에게 정책·법률·의정 정보를 제공하는 ‘국회 의정정보센터’를 일반자료실3에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국회도서관이 보유·생산하는 정책·법률·의정 정보를 시민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회 의정정보센터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