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관해마을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용해동 490번지 일원 ‘관해마을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국책사업으로, 11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다른 토지의 경계를 바로잡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해마을지구 131필지, 3만8,753㎡의 지적 경계를 새롭게…
추석명절 전남광주 큰 사건·사고 없이 289만명 오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의 추석 연휴 기간 큰 사건·사고 없이 평온한 명절을 보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7일 낮 12시 기준으로 추석 연휴 기간 총 289만8687명(귀성 145만8390명, 귀경 144만297명)이 전남광주 지역을 오간 것으로 집계됐다, 일 평균 이동인원은 72만4671명(귀성 36만4597명, 귀경 36만74명)이라고 밝혔다.※ 승용차 2,318,850, 기차 270,546, 버스 169,854,…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 기반 ‘피지컬 AI’ 거점 도약 속도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 기반 ‘피지컬 AI’ 거점 도약 속도 – 14일, 피지컬 AI 추진단 식품분과 정기회의…민·관·학·연 전문가 12명 참여 – – 식품 분야 피지컬 AI 핵심 과제 검토…단·중장기 국책사업 발굴 로드맵 논의 – 익산시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식품산업의 피지컬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 핵심 과제 구체화에 나선다. 익산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주-나주-해남-고흥 연계 국내 최대 ‘양자혁신도시’ 구축
전남광주가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양자통신’ 분야의 국가 거점으로 최종 선정, 인공지능(AI) 시대를 넘어서는 핵심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 첨단과학산업단지를 기술거점으로, 나주-해남-고흥을 수요거점으로 연계한 ‘전남광주 양자클러스터’를 통해 완성형 양자통신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양자 클러스터 지정 공모사업’에 ‘전남광주 양자클러스터’가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