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 순창~구림 국지도 확장공사 현장 보상사무소 운영
○ 전북개발공사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시행하는‘순창~구림 국지도 확장공사’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보상업무를 위탁받아 편입 토지와 지장물에 대한 보상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순창군 순창읍 백산리에서 구림면 화암리를 잇는 총연장 9.14㎞ 구간의 국가지원지방도 55호선을 신설 및 확장하는 사업이다. ○ 보상 대상 규모는 도로구역에 편입되는 토지 448필지와 건축물·수목 등 지장물 500건이다. ○ 특히 공사는 관내 농촌…
소양~동상 국지도 시설개량공사 보상계획 및 열람 공고
BBSMSTR_000000000011 전북특별자치도 공고 제2026-1652호 전북개발공사 제2026-59호 소양~동상 국지도 시설개량공사 보상계획 및 열람 공고를 붙임과 같이 게재합니다. 첨부파일 물건조서(소양~동상).pdf 토지조서(소양~동상).pdf 소양~동상 국지도 시설개량공사 보상계획 및 열람 공고.pdf 소양~동상 국지도 시설개량공사 보상계획 및 열람…
부전~칠보 국지도 시설개량공사 보상계획 및 열람 공고
BBSMSTR_000000000011 전북특별자치도 공고 제2026-1585호 전북개발공사 제2026-55호 부전~칠보간 국지도 시설개량공사 보상계획 및 열람 공고를 붙임과 같이 게재합니다. 첨부파일 물건조서_게시용(보상계획열람공고).pdf 토지조서_게시용(보상계획열람공고).pdf 부전~칠보 국지도 시설개량공사 보상계획 및…
김제시, ‘제6차 국도·국지도 2개 사업 예타 통과’
김제시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2개 사업이 기획예산처 재정투자평가위원회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선정 노선은 전주 도도~김제 공덕, 김제 공덕~군산 대야 국도 21호선으로 총 연장 20.4km를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며 2개 사업에 4,53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성과는 시가 전북도, 전북연구원과 긴밀히 협력해 수년간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건의 및 대응한 결과 전북지역 5개 사업중 2개 사업이…
해남 북일–강진 도암 간 국지도 시설개량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해남 북일–강진 도암 간 국지도 시설개량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14.2km 구간 1,182억원 투입…위험구간 개선으로 도로 안전성·접근성 향상 기대 해남군 북일면과 강진군 도암면을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55호선 시설개량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번 사업은 해남군 북일면에서 강진군 도암면까지 총 14.2km 구간의 도로 선형과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18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도로의 굴곡 등 위험구간을 개선해 교통 안전성을…
전남광주특별시, 국도·국지도 8개 지구 예타 통과…사업비 전국 최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6일 기획예산처 제7차 재정투자평가위원회 심의에서 국도·국지도 8개 지구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 반영을 위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예타를 통과한 54개 사업 가운데 전남광주특별시는 8개 지구가 포함됐다. 총사업비는 1조 8천328억 원으로 전체 8조 8천928억 원의 20.6%를 차지해 시·도별 사업비 기준 전국 최대 규모다.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은 국토교통부가 5년 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