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청소년 9명, 브루나이서 ‘복지·에코 탐방’
완주 청소년 9명, 브루나이서 ‘복지·에코 탐방’ 해외 복지·청소년 기관 방문부터 국제학교 교류·생태 체험까지 완주군 청소년 9명이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주최 ‘2026 복지·에코 탐방활동’에 참여해 브루나이의 선진 복지 제도와 청소년 정책, 생태 환경을 배우며 세계시민으로서의 안목을 넓히고 있다. 이번 탐방은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국내 사전교육 1박을 포함한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 중이다. 완주군을 비롯해 경북 봉화군, 충남 부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