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껍질·아삭한 식감 국산 포도 ‘코코볼’, 시장 첫선
얇은 껍질과 아삭한 식감이 특징인 국산 포도 신품종 ‘코코볼’이 올해 처음 소비자를 만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코코볼’이 8월 14일부터 백화점 등을 통해 판매된다고 밝혔다. ‘코코볼’은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개발해 2023년 품종 출원하고, 이듬해 통상 실시*를 통해 보급한 껍질째 먹는 포도다. 코코아 빛을 띠는 얇은 껍질과 손으로 빚은 듯한 자연스러운 열매 모양을 살려 이름을 붙였다. * 개발 품종을…
국산 포도 신품종 현장 안착 지원, 농가 실증연구 살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7월 13일 경기도 화성시 포도 신품종 재배 농가를 찾아 실증연구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신품종 재배 기술과 품질 관리 방안을 중점 관리하고 국산 포도 품종의 안정적인 현장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스마트농업 기술과 우수 재배 경험을 청년농업인에게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추진했다. 이날 방문한 송산 포도 팜스토리는 스마트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