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배의 새로운 변신, 국민 아이디어로 찾았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제2회 페어 업(PEAR UP)! 배 활용 조리법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 배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배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사)한국배연합회가 주관하고 이화여자대학교와 서대문구가 주최했다. 7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2팀이 9월 14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직접 솜씨를 겨뤘다. 심사는 궁중음식 기능 이수자, 이화여자대학교 식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전북광역자활센터와 도시농업 확산 업무협약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전북광역자활센터와 9월 3일 본원(전북특별자치도 완주)에서 ‘도시농업 체험 모형(모델)·자원(콘텐츠) 현장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개발한 다양한 도시농업 기술과 관련 자원(콘텐츠)을 자활사업과 연계해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했다. 자활기관은 저소득층에게 고용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자활 의욕을 높이고 자립 능력 향상을 돕는 지원 기관이다. 협약에 따라…
전문가에게 배우는 ‘버섯 육종’, 농촌진흥청 ‘버섯사관학교’ 열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 버섯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민간 버섯 육종가를 양성하기 위해 전문 단기 프로그램 ‘버섯사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7월 22일~24일까지 사흘간 충북 음성에 있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에서 열린다. 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다. 교육 대상은 버섯 재배 경험이 있고 직접 새로운 품종을 개발할 시설과 의지가 있는 사람이다. 교육은 민간 육종가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국립원예특작과학원-성균관대, 인공지능 융합해 산업 경쟁력 높인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성균관대학교 생명공학대학이 6월 29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원예·특용작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보유한 방대한 농생명 데이터와 대학의 첨단 인공지능(AI) 분석 기술을 연계해 미래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원예·특용작물의 부가가치 제고 연구 기반을 공유하고,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