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9월 하반기 본격 운영
전북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9월 하반기 본격 운영 ○ 9월 2일부터 30일까지 도내 9개 시군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 총 21회 운영 ○ 지역 곳곳에서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향유 기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이 9월 2일부터 30일까지 도내 9개 시군에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Made in 진안 : 도서편)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9월 진안푸른꿈작은도서관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감상도 하고, 공감도 하고, 체험도 함께 즐기는 Made In 진안 “도서편” ! 경쾌한 요들공연부터 정진호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만들기 체험까지 풍성한 문화향유의 시간을 만나보세요! 일 시: 2026년 9월 2일(수) 13:30 ~ 16:00 장 소: 진안푸른꿈작은도서관 문 의:…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Made In 진안 : 나라편)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8월 진안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음악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부터 풍성한 합창 무대까지, 지역 예술가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일상 속 문화 향유의 시간! 공연이 끝난 후에는 지역에서 준비한 맛있는 다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일 시: 2026년 8월 19일(수) 18:30 장 소: 진안문화의집 문화홀(1층) 문 의: 063-433-1671 ? 여름밤, 가족·이웃과…
구석구석 닿은 예술, 지역을 잇는 문화가 되다-전북문화관광재단 ‘전북, 고비샅샅’ 성과와 과제
구석구석 닿은 예술, 지역을 잇는 문화가 되다 전북문화관광재단 ‘전북, 고비샅샅’ 성과와 과제 ○ 8월 5일 정읍-남해 영호남 교류행사 성료… 지역 간 상생 기반 마련 ○ 상반기 9개 시·군 80회 운영, 도민 1만 3천여 명 향유 ‘어디서든 문화예술’ 실현 ○ 인구감소 및 문화소외 대응책 주목… 하반기 도민 수요 반영해 맞춤형 고도화 추진 문화예술은 이제 공연을 제공하는…
전북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역량강화 워크숍「성장+」성료
전북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역량강화 워크숍「성장+」성료 ○ 지역문화 성장을 위한 관계자 역량 강화 ○ 9개 시·군 사업 관계자 30여 명 참여…하반기 운영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지난 7월 29일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운영단체 및 지자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 ‘성장+’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곡성군, 8월에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운영
– 수중·생태 인문학과 독립영화로 만나는 특별한 문화의 시간 – 곡성군이 무더운 여름철 주민들이 시원한 실내 공간에서 문화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8월에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8월에는 수중·생태 인문학 프로그램과 공동체상영 독립영화 특별전을 통해 자연과 생태, 역사와 영화를 주제로…
전북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7월 문화예술 프로그램 11회 운영
전북문화관광재단,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7월 문화예술 프로그램 11회 운영 ○ 오는 7월 6개 시‧군에서 총 11회 프로그램 진행 ○ 여름철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사업이 오는 7월 전북 내 6개 시·군에서 총 11회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석구석 문화가…
곡성군, 오는 7월에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운영으로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나서
– 필사·고전영화·국악공연·문화장터까지 생활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 – 전남 곡성군이 오는 7월에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생활공간과 문화공간을 오가며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인문학 강연과 필사 체험, 고전영화 공동체 상영, 전통예술 공연, 문화장터 등…
장성군 “숲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음악 산책”
장성군이 오는 27일 오후 2시 백양사 인근 내장산국립공원 백암탐방안내소에서 ‘숲 속 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 속 여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 장성군이 주최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문화행사다. 사업 시행은 지역 예술단체 ‘청춘그루터기’가 맡았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해 10월까지 이어질 예정인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공연을 선보이는 ‘숲 속 여가’와 강연을 주제로 한 ‘꿈꾸는 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