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4色 도서관서 작가들과 특별한 만남
– 9월 독서의 달 맞아 4개 구립도서관서 작가강연‧북토크‧인형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4개 구립도서관에서 저마다의 색깔을 담은 특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구는 상록도서관,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 서빛마루도서관, 문화의숲도서관 등 4개 구립도서관의 특성과 이용자층을 반영한 BI(Brand Identity)를 구축하고 이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북구, 9월 독서의 달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는 다가오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립도서관 5곳에서 총 43개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지정된 독서의 달(9월)을 기념하여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도서관별 세부 프로그램은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체험·참여·전시·이벤트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먼저 중흥도서관에서는 ▲나만의 독서 용품…
북구 구립도서관, 깊이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 ‘풍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주민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18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북구 5개 구립도서관에서 미술·문학·철학·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 8개가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8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프로그램은 강의에 현장 탐방을 결합한 ‘길 위의 인문학’과 전문성 있는 강의와 심도 있는…
무더운 여름 도서관으로 피서오세요! 북구, 여름 독서교실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여름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에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0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부터 5개 구립도서관(중흥·일곡·운암·양산·신용)에서 ‘2026 여름 독서 교실’이 펼쳐진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재미를 알리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제별 그림책을 읽은 뒤 관련된 독후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운암도서관은 ‘튼튼한 몸, 반짝이는…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에서 ‘인문학 꽃’ 피운다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및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한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에서 지역 내 구립도서관 4곳이 모두 선정돼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남구는 2일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인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7월 초순부터 도서관별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푸른길도서관에서는 오는…
북구 구립도서관, 인문학 프로그램 공모 선정…이달부터 본격 운영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주민 일상 속 인문학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9일 북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에 선정돼 국비 8천여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사업은 주민 접근성이 좋은 공간에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해 인문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는 전국 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