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조사원 102명 투입해 ‘2026년 정기 교통량 조사’ 추진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도로의 교통 혼잡도를 파악하고 도로 정비 수요와 사업 추진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해 10월 15일 오전 7시부터 16일 오전 7시까지 24시간 동안 ‘2026년 정기 도로 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도로법’ 및 ‘도로 교통량 조사지침’에 따라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정기 교통량 조사로, 관내 10개 읍·면 지역의 지방도 12개 지점과 군도 5개 지점 등 총…
해남군, 15일 오전 7시부터 24시간 도로 교통량 조사 실시
해남군, 15일 오전 7시부터 24시간 도로 교통량 조사 실시 지방도 10개 지점, 군도 30개 지점 총 40개 지점에서 시행 해남군은 오는 10월 15일 오전 7시부터 16일 오전 7시까지 24시간 동안 도로 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 도로 교통량조사는 국토교통부의 교통량 조사 요령에 따라 조사지점을 통과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차종별, 주행 방향별, 시간대별로 집계하여 기록하는 것으로 도로법에 따라…
강진군수·공무원 발품행정이 대형국책사업 결실 원동력
국도23호선·국지도55호선 예타 통과 국가계획 반영 강 군수 “가능한 모든 경로 통해 사업 필요성 역설” 강진군의 숙원인 국도23호선 마량~군동 4차로 확장사업과 국지도55호선 해남 북일~강진 도암 구간 시설개량사업이 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두 사업은 총연장 32.2㎞, 총사업비 3,864억원 규모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대상으로 결정됐다. 국도23호선은 마량면 마량리~군동면 삼신리 18㎞ 구간을 2차로에서 4차로로…
“장흥 국도 23호선 4차로 시대 연다.” 불리한 경제성 넘어 결실
– 3,694억 원 전액 국비 투입, 장흥군 최대 단일 SOC 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 – KDI·중앙 부처에 지역발전 효과 끈질기게 설득, 군민·정치권·행정 공조 장흥군의 숙원인 국도 23호선‘대덕 연지~ 장흥 순지’ 4차로 확장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며 본격적인 추진 궤도에 올랐다. 기획예산처 심의를 통과한 이번 사업은 대덕읍 연지리에서 장흥읍 순지리까지 20.1㎞를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임시 진입도로 7월 1일 개통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임시 진입도로 7월 1일 개통 대전시는 현충원로와 유성IC, 구암교네거리·구암역삼거리 일대의 고질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진입도로 개설사업’을 완료하고 7월 1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통하는 임시 진입도로는 총연장 580m, 왕복 3차선 규모로, 유성 BRT 도로(외삼~유성복합터미 BRT 연결도로) 가운데 2025년 10월 앞서 개통한 유성IC네거리~박산로 구간과 구암동 다가온 청년주택 앞…
전북경찰청, 출ㆍ퇴근 정체 해소를 위한 교통환경 Re-바이벌 신호연동 개선 사업 추진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교통환경과 문화를 개선하는 ‘교통환경 Re-바이벌’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출ㆍ퇴근 차량 지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교통량이 집중되는 주요 노선을 선정, 지난 5월 18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신호 연동 및 신호체계 개선을 집중 추진한다. 이번 개선 조치는 출ㆍ퇴근시 시외 진ㆍ출입 교통량이 많은 노선을 중심으로 신호체계를 효율화하여 도심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