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광융합무역촉진단 통해 기업 해외 진출 이끌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북구는 올해 상반기 ‘광융합무역촉진단’을 통해 논의된 인도네시아 실증 사업이 지난달 착공하면서 이번 정책이 기업의 수출 계약 체결에 더해 현지 진출에도 긍정적인 작용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융합무역촉진단’은 경쟁력 있는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으로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