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변화하는 인구구조 대응 '중장기 전략' 마련
익산시, 변화하는 인구구조 대응 ‘중장기 전략’ 마련 – 24일, 인구증가시책 추진위원회 열고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 심의·의결 – – 정주환경 개선·관계인구 및 체류인구 확대 등…5년간 단계적 정책 추진 – 익산시가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시민 삶의 기반을 탄탄히 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한다. 익산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최재용 부시장 주재로…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 2026년 출향인 고향방문 지원사업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 2026년 출향인 고향방문 지원사업 ‘화사로와, 화순’ 본격 추진– 과거 1년 이상 화순 거주 출향인 대상… 관내 소비 금액의 50% 상당 최대 15만 원 지원 –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임지락)은 관외에 거주하는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고향 방문 소요 경비를 지원하는 2026년 출향인 고향방문 지원사업 ‘화사로와, 화순’의 준비를 마치고 지난 13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30명 뽑는데 611명 몰렸다, 영암서울농장 ‘역대급 경쟁률’
– 모집 이틀 만에 정원 20배 넘는 신청, 관계인구 확대 기반으로 자리매김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운영하는 체류형 농촌체험시설 ‘영암서울농장’이 높은 경쟁률을 이어가며 도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암군에 따르면 7월 셋째 주 운영하는 영암서울농장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30명 모집에 611명이 신청했다. 모집 시작 이틀 만에 정원의 20배가 넘는 신청자가 몰렸다. 영암서울농장은 서울시민 가족을 대상으로…
고흥군 볼런투어, 기부하고 봉사하는 뜻깊은 여정 3회차도 대성황
회차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인기, 전국 참가자 35명 고흥의 매력에 매료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전국 각지에서 참가자 35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고흥군 볼런투어(Volunteer-Tour)’ 3회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연말까지 총 10회에 걸쳐 기획된 고흥군 볼런투어는 회차를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매회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고흥군…
고흥군, 기부·봉사·관광 결합한 ‘볼런투어’ 2회차 성료
전국 참가자 호응 속 고흥형 관계인구 확대 모델로 자리매김 고흥군은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 3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흥군 볼런투어’ 2회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볼런투어는 자원봉사(Volunteer)와 여행(Tour)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봉사활동과 함께 고흥의 관광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고흥군의 특화 관광 콘텐츠다. 지난 5월 첫선을 보인…
전남도, 생활인구 중심 인구정책으로 지역 활력 기대
전라남도가 생활인구 중심의 인구정책 전환으로 지역 활력 회복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전남도는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분석한 결과, 전남 16개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가 월평균 391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 등 등록인구에 통근·통학·관광 등 목적으로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무는 체류인구를 더한 개념이다. 지역 간 비교와 인구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