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의 자활 의욕 높여
전주시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의 자활 의욕 높여 – 전주지역자활센터, 28일 폭염에 지친 참여 주민을 위한 2026년 소양교육 및 공동체활동 실시 – 참여 주민 포상 및 소양 교육을 통해 자활 참여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살도록 지원 – 폭염에 지친 자활 참여 주민의 노고와 힐링의 기회 제공으로 자존감 향상 강화 ○ 전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 고은하)는 28일 조이앤시네마에서 자활근로…
나주시, 주민 손으로 가꾼 ‘청정전남 으뜸마을’ 현장평가 돌입
사업 완료한 19개 마을 대상 1차 평가…5개 마을 선정해 2차 평가 주민들의 손으로 가꾼 마을의 변화와 공동체 활동 성과를 직접 살펴보는 현장평가가 시작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올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123개 마을 가운데 사업을 조기에 완료한 19개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평가에 나서 우수마을을 발굴할 계획이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18일부터 7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한 19개 마을을…
“곡성군, 으뜸마을 현장평가 추진, 사후관리로 지속가능성 더한다”
– 마을 현장 자체평가로 우수사례 발굴, 종료마을 사후관리 총력 – 곡성군이 주민 주도의 마을 가꾸기 사업인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완료 후에도 지속가능한 마을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곡성군은 올해 사업을 추진 중인 으뜸마을 중 13개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 자체평가를 실시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와 마을 경관 개선 성과 등을 면밀히…
순천시, ‘청정전남 으뜸마을’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으뜸마을은 출발점, 마을공동체~주민자치로 잇는 순천형 마을정책 제시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10일 시민협력센터에서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40여 명의 이장, 마을공동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으뜸마을 사업의 추진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은 단순한 환경정비와 경관개선 사업을 넘어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제시 황산면, 주민 행복 품은 주민참여 복지센터 문 열다
김제시는 25일 황산면 봉월리 소재 「희망을 여는 황산면 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풍물놀이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사업 경과보고, 표창패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황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40억 원(국비…
전남도,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 개선·확산 방안 모색
전라남도는 25일 곡성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현장간담회를 열고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 조상래 곡성군수, 전통시장 상인회장, 사회연대경제조직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선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에 따른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소비 활성화, 공동체 활동 확대 등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