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공공생리대 자동지급기 확대 설치… 총 30대 순차 도입
대전 중구, 공공생리대 자동지급기 확대 설치… 총 30대 순차 도입 – 지난 8일 수동지급기 설치에 이어 자동지급기 30대 순차 구축… 8월까지 완료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여성의 건강권 보장과 생리용품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모두의생리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공생리대 자동지급기 총 30대를 확대 설치한다고 26일 밝혔다. 중구는 지난 8일 수동지급기 설치를 완료한 데…
대전 중구, ‘모두의생리대’ 공공생리대 시범사업 본격 추진
대전 중구, ‘모두의생리대’ 공공생리대 시범사업 본격 추진 – 수동 지급기 14대 설치완료… 7월 말 자동 지급기 30대 순차 설치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7월부터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인 ‘모두의생리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범사업은 대전시 5개 자치구 중 중구가 유일하게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공공생리대 지원 체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하고,…
북구, 광주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지자체 선정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광주에서 유일하게 성평등가족부 주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추진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긴급한 상황에서 여성들이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문자가 많고 접근성이 높은 공공시설에 무상 생리대 지급기를 설치하는 것이 골자이다. 올해 초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생리대 가격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한 이후 필요한 순간에 누구나 부담 없이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는…
목포시,‘모두의 생리대’시범사업 선정…국비 3억 원 확보
– 전국 12개 시범 지자체 중 전남 유일 선정…7월부터 공공생리대 서비스 개시 – 동 행정복지센터·도서관·청소년센터 등 주요 공공시설에 지급기 설치 목포시가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생리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전액 국비 약 3억 원을 확보하고, 오는 7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은 생리대가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위생용품이라는 점을 고려해, 필요한 순간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정읍시, 전북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공모 선정… 50대 설치
정읍시, 전북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공모 선정… 50대 설치 정읍시가 여성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오는 7월부터 공공시설에 생리대 지급기 50대를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부담 없이 생리대를 쓰도록 돕는 생활 밀착형 공공 정책이다. 전국 32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모에 신청한 결과 최종 12곳이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