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양성평등 정책’ 추진 성과 빛났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성별에 치우침 없이 균형 있는 행정을 펼쳐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5일 북구는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지난달 30일 열린 ‘2026년 양성평등 정책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정책대상은 전국 지방정부가 시행한 우수 양성평등 정책을 발굴 및 공유해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기관 평가 과정에서 북구는 지난 2021년 전국 최초 여성친화도시 3단계 도시로 지정된 이후…
국립광주과학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참여
– 본관 1층 생리대 지급기 설치… 9월부터 누구나 이용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은 성평등가족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추진하는 「2026년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해 생리대 지급기를 설치하고 9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리용품이 필요한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에 생리대 지급기를 설치해 생리용품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광주과학관은 본관 1층 의무실 입구에 자동형…
북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성평등 가치 확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제3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내 성평등 분위기 확산을 위한 기념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준비된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4일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신수정 북구청장, 구의원, 관계 기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크콘서트 ▲유공자…
[안내] 공공생리대 지원 사업「모두의 생리대」안내
○ 사업명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모두의 생리대」 ○ 사업기간: 2026. 7. ~ 12. ○ 시범지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목포시 ○ 지원대상:북구에서 생활하는 여성 ○ 설치장소:북구 관내 56개 공공기관(행정복지센터, 체육시설, 도서관 등) 첨부파일 공공생리대 지급기 설치…
대전 중구, 공공생리대 자동지급기 확대 설치… 총 30대 순차 도입
대전 중구, 공공생리대 자동지급기 확대 설치… 총 30대 순차 도입 – 지난 8일 수동지급기 설치에 이어 자동지급기 30대 순차 구축… 8월까지 완료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여성의 건강권 보장과 생리용품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모두의생리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공생리대 자동지급기 총 30대를 확대 설치한다고 26일 밝혔다. 중구는 지난 8일 수동지급기 설치를 완료한 데…
대전 중구, ‘모두의생리대’ 공공생리대 시범사업 본격 추진
대전 중구, ‘모두의생리대’ 공공생리대 시범사업 본격 추진 – 수동 지급기 14대 설치완료… 7월 말 자동 지급기 30대 순차 설치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7월부터 공공생리대 시범사업인 ‘모두의생리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범사업은 대전시 5개 자치구 중 중구가 유일하게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공공생리대 지원 체계를 선도적으로 구축하고,…
북구, 광주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지자체 선정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광주에서 유일하게 성평등가족부 주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추진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긴급한 상황에서 여성들이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문자가 많고 접근성이 높은 공공시설에 무상 생리대 지급기를 설치하는 것이 골자이다. 올해 초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생리대 가격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한 이후 필요한 순간에 누구나 부담 없이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는…
목포시,‘모두의 생리대’시범사업 선정…국비 3억 원 확보
– 전국 12개 시범 지자체 중 전남 유일 선정…7월부터 공공생리대 서비스 개시 – 동 행정복지센터·도서관·청소년센터 등 주요 공공시설에 지급기 설치 목포시가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생리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전액 국비 약 3억 원을 확보하고, 오는 7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은 생리대가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위생용품이라는 점을 고려해, 필요한 순간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정읍시, 전북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공모 선정… 50대 설치
정읍시, 전북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공모 선정… 50대 설치 정읍시가 여성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오는 7월부터 공공시설에 생리대 지급기 50대를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 누구나 필요할 때 부담 없이 생리대를 쓰도록 돕는 생활 밀착형 공공 정책이다. 전국 32개 지방자치단체가 공모에 신청한 결과 최종 12곳이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