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공공건축물, 전북특별자치도 건축문화상 ‘금상·은상’ 수상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건립한 공공건축물들이 20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7회 전북특별자치도 건축문화제’ 시상식에서 공공 부문 금상과 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뛰어난 건축 디자인과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전북특별자치도 건축문화상은 아름다운 건축물 발굴을 통한 건축문화 저변 확대와 창의적 건축 인재 육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도 대표 건축 시상으로, 사용승인 부문과 계획 부문으로 나누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에 사용승인 공공부문 금상에 선정된…
부안군, 공공건축물 관리실명제 전면 완료
총 353개동 명판 부착 완료, 신속한 민원 처리 및 영조물배상공제 연계 부안군은 군민이 자주 찾는 공공시설의 책임 관리와 신속한 민원 해소를 위해 전북 최초로 도입한 공공건축물 관리실명제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군은 총 353개동의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단계별 실명표 부착을 추진해 왔다. 지난 2025년 12월 1차로 245개동에 부착을 마친 데 이어, 잔여 108개동에 대한 정비를 모두 마치며…
북구, 자활생산품공동판매장 새단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건축된 지 35년이 넘어 노후한 ‘우산동 자활생산품공동판매장’의 내외부 시설을 탈바꿈한다. 27일 북구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2.0’ 공모에 선정돼 국비 5억 6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효율화해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설의 기후변화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북구,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선정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시설의 이용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고 24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활용해 지어진 지 15년이 넘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내외부 환경을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 이외에도 오래된 건물의 에너지 성능을 효율화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정읍시가족센터,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 선정…국·도비 16억원 확보
정읍시가족센터,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 선정…국·도비 16억원 확보 정읍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도비 16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지난 낡은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고 탄소 저감형 건축물로 전환하는 국책 사업이다. 시는 하나의 대지 안에 있는 여러 노후 건축물을 하나로 묶어 동시에 지원하는 ‘군집형 사업’ 부문에…
정읍 신태인도서관, 국·도비 7억 7000만원 확보… 그린 리모델링 추진
정읍 신태인도서관, 국·도비 7억 7000만원 확보… 그린 리모델링 추진 정읍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7억 7000만원을 확보하면서, 지은 지 39년이 지난 신태인도서관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친환경 건물로 새롭게 단장한다. 시는 신태인도서관이 ‘2026 공공건축물 친환경 그린리모델링 2.0’ 사업 대상지로 뽑혔다고 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준공 후 10년이 넘은 낡은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