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공간 재생 연구’ 5년 사업 성과 공유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9월 8일 대전광역시에서 ‘제14차 농촌다움 공개 토론회(포럼)’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2022년부터 5년간 추진해 온 ‘디지털 기반 농촌공간 재생 기술 개발’ 공동 연구사업을 마무리하며 최종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 사업은 인구 감소와 농촌 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농촌공간 정책을 뒷받침하고자 추진됐다. 농촌공간을 국민의 삶터‧쉼터‧일터로 재생한다는 정부의 목표 아래 농촌공간 관리를 위한 과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