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간정보 활용 성과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대전시, 공간정보 활용 성과로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국가공간정보정책 집행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중앙부처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도 공간정보 관련 사업의 집행 실적을 평가한 것이다. 제7차 국가공간정보 기본계획과의 적합성, 목표 달성도, 파급효과, 연계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전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 사업을 선정했다.…
‘땅 지킴이 학습동아리’로 지적행정 혁신 이끈다
대전시, ‘땅 지킴이 학습동아리’로 지적행정 혁신 이끈다 대전시는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땅 지킴이 학습동아리’를 운영하며 지적·공간정보 분야의 제도 개선과 신기술 활용 방안을 연구하고, 시민 중심의 토지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땅 지킴이 학습동아리’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 지적직 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된 연구모임이다. 월별 정기모임과 수시모임을 통해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과 인공지능(AI)·드론 등 측량 신기술 활용,…
드론으로 재난현장 3차원 지도 만든다. 전북소방, 드론 맵핑 시범운영
드론으로 재난현장 3차원 지도 만든다. 전북소방, 드론 맵핑 시범운영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드론으로 재난현장을 입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소방드론 활용 맵핑 시범운영’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드론 맵핑은 드론으로 건물과 주변 환경을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뒤 이를 바탕으로 현장을 3차원 지도로 만드는 기술이다. 기존 드론이 재난현장을 실시간 영상으로 확인하는 데 주로 활용됐다면, 드론 맵핑은 건물…
전주시, 측량업체 대상 일제 지도·점검 실시
전주시, 측량업체 대상 일제 지도·점검 실시 – 등록증 불법 양도·대여, 등록 기준 미달 등 위법행위 근절 및 부실 측량 예방 목적 – 모든 측량업체 대상으로 진행, 건전한 측량업 시장 조성 및 시민의 재산권 보호 기여 기대 ○ 전주시는 부실 측량을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0월 30일까지 일반측량업과 공공측량업, 지적측량업 등 등록된 47개 측량업체를…
“도심지 대형 복합시설 복합재난, 인공지능으로 예측하고 예방한다.”
– 과기정통부·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 초고층 복합시설 재난관리 인공지능 이음터(AI 플랫폼) 개발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전문기관인 정보통신기획평가원(원장 홍진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원장 김정희)과 함께 도심지 대형 복합시설 복합재난관리 인공지능 이음터(AI플랫폼) 개발·실증을 위한「초고층 복합시설 복합재난관리 디지털…
– 24km 돌아가던 소방차, 이제 8km 만에 간다 –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재난현장 출동시간 최대 18분 단축
– 24km 돌아가던 소방차, 이제 8km 만에 간다 –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재난현장 출동시간 최대 18분 단축 이미지(2) – 24km 돌아가던 소방차, 이제 8km 만에 간다 –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재난현장 출동시간 최대 18분 단축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한국도로공사 전주지사(지사장 김현주)와 협력해 새만금~전주 고속도로 내 간이 진출입로와 회차로 12개소에 대한 공간정보…
익산시, 드론·측량 진로 체험으로 미래 인재 키운다
익산시, 드론·측량 진로 체험으로 미래 인재 키운다 – 성일고 학생 대상 ‘찾아가는 드론·측량 진로 아카데미’ 운영 – –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익산지사와 협력해 현장 중심 진로체험 제공 – 익산시가 미래 공간정보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청소년 대상 진로체험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익산시는 12일 성일고등학교에서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익산지사와 함께 ‘미래를 측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