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애, ‘근력 유지’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고소애(갈색거저리 애벌레) 가수분해물*이 ‘노화로 인해 감소할 수 있는 근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정받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 가수분해물: 단백질을 효소 등을 이용해 작은 펩타이드나 아미노산으로 분해한 것 농촌진흥청은 지난 2016년 3월 식품공전에 고소애를 일반식품 원료로 등록한 이래, 새로운 단백질 소재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해 왔다. 수술 후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