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벼멸구 방제·예찰 활동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벼멸구 피해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관내 벼 재배지를 대상으로 예찰 활동과 기술지도를 펼치고 있다. 함평군은 27일 “농업기술센터가 관내 벼 농가 피해 발생을 막기 위해 벼멸구 방제·예찰 활동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벼멸구는 고온이 지속될 경우 개체 수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어 발생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인근 시군에서 벼멸구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선제…
나주시, 미국흰불나방 확산 차단 ‘총력’
폭염·적은 강수량에 일부 가로수 유충 확산, 4월부터 매월 방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여름철 고온 등으로 미국흰불나방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가로수 피해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찰을 강화하고 새벽시간대 집중 방제에 나서는 등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미국흰불나방으로 인한 가로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매월 방제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유충 발생…
비래해충 ‘혹명나방’ 경북 울진 확산 양상, 예찰·방제 총력 대응 중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류를 타고 우리나라로 날아오는 비래해충 가운데 하나인 ‘혹명나방’이 경북 울진군 벼 재배 지역에서 다량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어 현재 예찰 및 긴급 방제를 추진 중이다. 울진군 내 주요 벼 재배지에 설치한 해충 포집 장치(유인등)를 통해 지난 7월 10일 첫 발견된 이후, 관내 모든 필지(1,886ha)로 확산하는 양상이다. 특히 울진읍, 평해읍, 매화면은 혹명나방 유충으로 인한 피해가…
함평군, 기후변화 대응 포도 재배기술 교육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포도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급변하는 재배 환경에 발맞춰 안정적인 생산 환경 조성을 돕기 위한 재배기술 교육에 나섰다. 함평군은 19일 “‘기후변화 대응 포도 재배 기술 교육’이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온에 의해 변화하는 재배 환경에 대응해 포도 농가의 현장 관리 능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이론교육과 현장…
여름철 폭염(고온) 대비 농작물 관리요령 홍보
여름철 폭염(고온) 대비 농작물 관리요령 첨부파일 3.png 4.png 5.png 6.png
나주시, 폭염 장기화 대응 농축산 현장점검…피해 예방 총력
축산농가, 시설하우스 농가 등 잇따라 방문해 농업인 애로사항 청취 농작물 생육과 가축 건강관리 점검, 폭염 대응 현장 중심 행정 강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농작물과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현장을 직접 살피는 선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농축산 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피해 예방에 나섰다. 나주시는…
전북 온열질환자 사망자 발생, 건강수칙 실천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26일 김제 청하면 논밭에서 작업중 90대 여성이 열사병으로 사망해 도민들에게 각별한 건강관리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시·군보건소와 도내 응급실 운영기관 20개소와 협력하여 운영 중인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에 따르면, 감시체계가 가동된 5월 15일부터 7월 26일 기준으로 도내 누적 온열질환자는 97명(전국 1,398명)으로 집계됐다. ※ 지난해 7원 26일 기준 지난해 총 139명(전국 2,367명) 성별로는 남성이…
무안군, 벼 병해충 예찰·중점 방제 지도 총력
– 잦은 강우와 고온에 병해충 우려… 농가 적기 방제 당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최근 잦은 강우와 높은 기온으로 병해충 발생에 유리한 환경이 이어짐에 따라 7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27일간을 ‘벼 병해충 기본방제기간’으로 정하고, 병해충 예찰과 방제 지도, 적기 이삭거름 시용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안군에 따르면 7월 하순부터 8월 중순까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고온·다습한 날씨가…
전남광주동물위생시험소, 여름철 가축전염병 신고센터 운영
전남광주동물위생시험소, 여름철 가축전염병 신고센터 운영– 8월까지…신속 진단·방역활동 등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 온힘– 그늘막 설치 등 고온·다습 방지·모기 접촉차단 노력 등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는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따른 가축 전염병 발생과 확산을 방지하고 신속 대응하기 위해 8월까지 두 달간 여름철 가축전염병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가축전염병 신고센터는 질병진단반, 방역지도반, 방역지원반으로…
고온 다습 날씨에 병해충 ‘꿈틀’… 정읍시, 원예작물 사수 총력
고온 다습 날씨에 병해충 ‘꿈틀’… 정읍시, 원예작물 사수 총력 정읍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용원)는 장마로 인한 다습 피해와 이후 찾아온 심한 무더위로 원예작물의 고온·건조 피해와 병해충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폭염 예방과 철저한 재배관리를 당부했다. 여름철 대표 작물 수박은 식물체에 상처가 많이 난 상태에서 고온다습한 환경에 노출되면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CGMMV) 등 바이러스병 발생이 급격히 증가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잎에 모자이크…
‘벼멸구’ 국내 유입 가능성 커…세심한 관찰로 조기 발견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현재 벼멸구의 국내 유입·정착 가능성이 높다며, 전국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조기 발견을 위한 세심한 관찰을 당부했다. 베트남과 중국 현지* 예찰포*에서 올 6월 벼멸구 발생을 확인한 결과, 채집 개체수가 지난 2024년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베트남:(’24)504→(’25)109→(’26) 550마리, 중국:(’24)13,034→(’25)6,639→(’26) 14,452마리 **예찰포(豫察圃): 특정 해충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