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특작 이상기상 대응 기술 공유, 현장 확산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9월 1일부터 2일까지 충남 천안에서 중앙과 지방 농촌진흥기관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2026년 원예특작 이상기상 대응 시범사업 평가회’를 연다. 최근 고온·저온 등 이상기상이 잦아지면서 원예특작 농가의 안정 생산을 위한 현장 대응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응해 추진 중인 원예특작 분야 신기술보급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 방안,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자 평가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