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10월부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철새도래지·축산농가 집중 관리
정읍시, 10월부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철새도래지·축산농가 집중 관리 정읍시는 올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위험에 대비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올해는 해외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급증하고 인접국에서 새로운 유형의 구제역이 발생하는 등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이 커졌다. 아프리카돼지열병도 야생멧돼지에서의 검출이 늘고 혈장단백질 사료를…
일교차 큰 환절기, 축종별 가축 관리 요령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환절기를 맞아 가축의 건강과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축종별 사양관리와 축사 환경 관리에 각별하게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우는 더위로 줄었던 사료 섭취량이 회복되는 시기이므로 양질의 사료를 충분히 공급한다. 깨끗한 물을 자유롭게 마실 수 있도록 하고, 급수기와 사료조는 항상 청결하게 관리한다. 또한, 번식우 발정을 세심하게 관찰해 적기에 수정한다. 신생 송아지는 초유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청정 기록 잇는다…정읍시, 겨울철 방역 고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청정 기록 잇는다…정읍시, 겨울철 방역 고삐 정읍시가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대비해 가금농가와 관계기관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방역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7일 정읍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축방역 순회교육을 열고 농장 안팎에서 지켜야 할 차단방역 수칙과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시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이번 교육은 2026~2027년 동절기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앞두고 가금농가의 자율방역 의식을 높이고 농장…
전북자치도, 가축방역 평가‘우수기관’선정
전북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지자체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각 지자체가 추진한 가축방역 우수사례와 주요 가축전염병 방역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역 효과와 중앙·지방정부 간 협업, 지자체 노력도, 시책의 창의성 등 정성평가와 질병별 방역실적에 대한 정량평가가 함께 이뤄졌다. 전북은 주요 가축전염병에 대한…
전북자치도, 생물안전연구동 개소… 가축전염병 대응 역량 강화
전북자치도, 생물안전연구동 개소… 가축전염병 대응 역량 강화 이미지(2) 전북자치도, 생물안전연구동 개소… 가축전염병 대응 역량 강화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구제역(FMD)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에 대한 정밀진단과 방역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도는 24일 장수군 동물위생시험소에서‘생물안전연구동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생물안전연구동은 고위험성 병원체를 안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