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건강 식생활 돕는다” 농촌진흥청이 찾은 핵심 연구 성과
10월 2일은 제30회 ‘노인의 날’이다. 2024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자의 26.6%가 씹는 데 불편함을 겪으며, 영양 섭취 부족자** 비율도 17.3%로 나타났다. *영양섭취부족자: 에너지 섭취량이 필요추정량의 75% 미만이면서 칼슘·철·비타민 A·리보플라빈 섭취량이 모두 평균 필요량 미만인 대상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고령자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신체 특성을 고려한 건강한 식생활을 유도하고자 그동안 추진해 온 고령자…
만성질환 시대, 국산 잡곡 황금비율로 국민 건강과 식품 산업 키운다!
예로부터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며 밥상에 올랐던 오곡밥과 팥죽 등 전통 잡곡 음식이 현대 만성질환을 다스리는 ‘건강 맞춤형 식품소재’로 진화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동의보감』에서 질병을 다스리는 ‘약곡(藥穀)’으로 기록된 국산 잡곡의 건강 가치를 현대 과학으로 구명하고, 항당뇨·항고혈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황금 혼합비율’을 찾아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 고령화와 만성질환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로…
바이오진흥원, 지역특화자원 연계 케어푸드 지원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2026년 지역특화자원 연계 케어푸드 제품개발 및 실증 지원사업’의 세부 지원과제 6개를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특화자원 연계 케어푸드 제품개발 및 실증사업은 원광대학교 글로컬 지역상생사업의 일환으로 전북자치도가 추진하는 맞춤형 케어푸드 산업 육성에 발맞춰 도내 식품기업과 지자체연구소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지역자원을 활용한 케어푸드 제품개발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