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질환 시대, 국산 잡곡 황금비율로 국민 건강과 식품 산업 키운다!
예로부터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며 밥상에 올랐던 오곡밥과 팥죽 등 전통 잡곡 음식이 현대 만성질환을 다스리는 ‘건강 맞춤형 식품소재’로 진화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동의보감』에서 질병을 다스리는 ‘약곡(藥穀)’으로 기록된 국산 잡곡의 건강 가치를 현대 과학으로 구명하고, 항당뇨·항고혈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황금 혼합비율’을 찾아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최근 고령화와 만성질환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로…
바이오진흥원, 지역특화자원 연계 케어푸드 지원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2026년 지역특화자원 연계 케어푸드 제품개발 및 실증 지원사업’의 세부 지원과제 6개를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특화자원 연계 케어푸드 제품개발 및 실증사업은 원광대학교 글로컬 지역상생사업의 일환으로 전북자치도가 추진하는 맞춤형 케어푸드 산업 육성에 발맞춰 도내 식품기업과 지자체연구소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지역자원을 활용한 케어푸드 제품개발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