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2027년 수산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 참여 고용주 모집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어촌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을 해소하고 계절적, 한시적으로 인력이 필요한 수산업 분야에 안정적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9월 11일까지 2027년 수산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고용주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법무부의 계절근로자 배정심사가 기존 연 2회에서 연 1회로 변경됨에 따라, 매년 상반기에 실시하던 고용주 모집을 전년도 하반기로 앞당긴 것이다. 특히 내년부터는 김 양식업 중심으로 운영해…
계절근로자 첫 3시간이 현장을 바꾼다… 고흥군, 계절근로자 안심 정착 지원
모국어 조기적응교육·현장 상담 연계… 인권침해와 무단이탈 예방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인권보호를 위해 법무부 조기적응프로그램과 군 자체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 ‘고흥형 조기적응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법무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 의무화에 따라 지난 8월 24일 라오스 국적 근로자 11명에 이어, 9월 1일 베트남 국적 근로자 23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실시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교육 실시 – 시, 수확기 등 단기 집중적 일손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도입 – 17개 농가에 베트남, 필리핀 등 총 35명 근로자 배정 예정 일손 부족 해소 및 안정적 정착 지원 – 4일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근로 조건·인권 보호 등 고용주 준수사항 교육 진행 ○…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신청 안내
가. 신청기간 : 2026. 9. 4.(금) ~ 9. 18.(금) / 2주간 나. 도입기간 : 2027년 1월 이후 도입 ~ 12월(근로자 입국 기간) 다. 신청대상 1) 고용주 : 고창군 관내 거주 농업인(농업경영체 상 경영주) 및 농업법인 2) 결혼이민자 : 국내 체류 결혼이민자 본국의 가족 및 2촌이내 친척(그 배우자 포함) ※ 결혼이민자 신청은 관내지만 해당(고창군에 실제 거주하면서…
완주군 일손 돕는 계절근로자에 휴식 선물
완주군 일손 돕는 계절근로자에 휴식 선물 외국인지원센터 구이안덕마을, 문화탐방 제공 완주군이 농촌 현장에서 일에 집중해 온 계절근로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충전의 시간을 갖고 한국과 완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돕는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최근 두 차례에 걸쳐 공공형 계절근로자 61명을 대상으로 ‘완주외국인지원센터 계절근로자 문화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탐방은 농번기 동안 농촌 현장에서 근로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순천시, 2027년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희망 농가 모집
– 9월 9일까지 읍면동 접수… 상·하반기 인력 수요 ‘연 1회 통합 신청’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를 오는 9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등 단기간에 집중되는 농촌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외국인을 일정 기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기 위해서는…
고흥군, 계절근로자 ‘안전한 근로·행복한 동행’ 조기적응교육 실시
법무부와 입국 초기 의무교육·고충상담 실시 … 인권 침해·무단이탈 제로 추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8월 24일 고흥문화회관 세미나실에서 법무부와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국내 생활과 근로환경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 11명이 참여했으며, 라오스 출신 강사가 현지 언어로 대한민국의 기초 법질서와 생활문화, 근로계약 및 임금, 인권 보호, 산업재해 예방,…
나주시, 하반기 계절근로자 입국…수확철 농촌 일손 돕는다
나주시, 하반기 계절근로자 입국…수확철 농촌 일손 돕는다 20일 라오스 계절근로자 127명 환영 행사 후 농촌 현장 투입 하반기 총 247명 입국…올해 1천 명 이상 도입 목표 ‘청신호’ 나주시가 본격적인 수확 영농철을 앞두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247명을 추가로 투입해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농가 경영 안정에 힘을 보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라오스…
익명의 영암군민, 다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따뜻한 손길
– 병원비 200만원 지원, 동료들과 온정 나누며 19일 무사히 퇴원 – 영암에서 일하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자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군민이 병원비 200만원을 지원해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지난 4월 영암에 입국해 농촌 일손을 돕고 있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모이속림(25) 씨는 이달 초 일상생활 중 뜻하지 않은 사고로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았다. 농작업 중…
농번기 인력난 해소 총력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수요 조사 무주군이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수요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요 조사는 농번기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2027년도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에 토대가 될 전망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합법적으로 고용하고 근로조건을 준수할 수 있는 농업경영체 경영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1,851곳, 소방이 직접 찾아간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1,851곳, 소방이 직접 찾아간다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전한 근무·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농가형 숙소를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화재안전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의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살피고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오는 8월 31일까지 도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1,851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완주군, 폭염 속 외국인 계근로자 안전 지킨다
완주군, 폭염 속 외국인 계근로자 안전 지킨다 모국어 안내문 배포, 식염포도당‧햇빛 가리개 등 전달 완주군이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관내 농가에서 일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자 ‘현장 밀착형 폭염대응 안전관리 점검’에 나섰다. 지속되는 폭염특보에 대응해 군은 관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일제 점검을 펼쳤다. 주요 점검 내용은 폭염…
말이 통해야 농촌도 안전…정읍시, 계절근로자 한국어 교육
말이 통해야 농촌도 안전…정읍시, 계절근로자 한국어 교육 정읍시가 필리핀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46명을 대상으로 농작업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교육을 시작했다. 시는 지난 4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7시 정읍시 농업근로자 공공기숙사에서 한 시간 동안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의사소통 능력을 높여 현장의 언어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장수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이동출입국 서비스 운영
장수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편의를 높이고 농번기 농가의 인력 운영 부담을 덜기 위해 외국인 등록을 위한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 행정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외국인 등록은 일정 기간 이상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이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절차로, 등록을 완료해야 외국인등록증 발급 등 안정적인 체류가 가능하다. 군은 올해 처음으로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협력해 지역 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장수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량강화·의무교육 실시
장수군은 4일부터 6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45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사회 적응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역량강화 및 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한국의 생활환경과 근로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과 작업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베트남과 라오스 국적 통역사를 배치해 언어와 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근로자들이 교육 내용을…
영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이름으로 부르는 문화 만든다
– 이름표 조끼 보급, 농가와 근로자 소통·존중문화 확산 – 영암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이름이 적힌 조끼를 보급하며 농가와 근로자가 서로 이름을 부르는 문화 확산에 나섰다. 영암군은 지난 4일 영암군 농업근로자 기숙사에서 월출산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자 40명에게 이름표가 부착된 조끼를 전달했다. 이번 조끼는 영암군이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이름 불러주기 캠페인’의 하나로 제작됐다. 조끼 앞뒤에는 한글…
정읍 농협 조합장들,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쌀 450㎏ 전달
정읍 농협 조합장들,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쌀 450㎏ 전달 정읍시 관내 농협 조합장들로 구성된 정읍시조합운영협의회(협의회장 유형기)가 7월 31일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쌀 450㎏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이날 정읍시 농업근로자 공공기숙사를 찾아 고국을 떠나 낯선 환경에서 근무하며 정읍 농촌의 일손 부족 해소에 힘쓰고 있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나눔은 이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형기 협의회장은 “정읍…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농가) 수요조사 알림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농가) 수요조사 알림 가. 신청기간 : 2026. 8. 3.(월) ~ 8. 31.(월) 나. 신청대상 : 신청일 현재 완주군에 주소를 1년 이상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중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 다. 도입규모 : 경작 규모에 따라 5명 이내(신규 2명 이내) 라. 고용기간 : 2026. 12월 ~ 2027. 11월 마. 근로자 체류기간…
정읍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소통 확대…안정적 정착 지원
정읍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소통 확대…안정적 정착 지원 정읍시가 지난 28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체류·근로·생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언어 장벽과 시간·공간적 제약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권익 보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46명이 참여해 체류와 비자, 근로조건, 노동관계, 생활 속 불편과…
여수시, ‘여수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285명 순차 입국… 어촌 인력난 ‘숨통’
– 현지 직접 선발부터 입·출국까지 밀착 관리…법무부 우수지자체 선정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이탈 방지와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해 담당 직원들이 현지에서 근로자를 직접 선발하고 입국부터 출국까지 밀착 관리하는 ‘여수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어촌 인력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7월 29일 필리핀 우바이시 계절근로자 34명이 김해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2026년 하반기 어번기 인력 지원에 본격…
[농업기술]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수요조사 알림
사업목적 :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따른 농업 인력 부족 문제 해소 및 고용주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 신청기간 :2026. 7. 29.(수) ~ 8. 28. (금) 참여자격 – 고용주:아래 ①~③ 중 하나에 해당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① 무주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상 무주군 소재 농지를 경작하는 경영주 ② 무주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상 연접…
[군청]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폭염 온열질환 예방수칙 외국어 모음집
첨부파일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수칙(18개 모국어 번역본 포함).pdf
보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157곳 전수 점검
보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157곳 전수 점검 냉난방·위생·소방시설 집중 확인 …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 보성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계절근로자가 배정된 관내 157개 농가의 숙소를 전수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6월 29일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근로자의 기본적인 생활 여건을 보장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점검…
해남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록 원스톱 지원
해남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등록 원스톱 지원 출입국 방문 없이 현장 등록 지원, 농번기 안정적 영농활동 뒷받침 해남군은 농번기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편의를 높이고 안정적인 체류를 지원하기 위해 15일 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찾아가는 외국인 등록서비스를 실시했다. 외국인 등록은 국내에 90일을 초과해 체류하는 외국인이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절차이지만, 출입국·외국인 관서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특히 농번기에는 근로자와 농가…
정읍시·샘골농협,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화합 체육행사 성료
정읍시·샘골농협,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화합 체육행사 성료 정읍시와 샘골농협이 지난 7일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체육행사를 열고 근로자들의 사기를 높였다. 이번 행사는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운영을 맡은 샘골농협 직원들과 외국인 근로자가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5대5 농구와 7대7 풋살 경기를 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경기 후에는 치킨을 함께 먹는 회식 자리를 이어가 근로자들에게 큰 호응을…
정읍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170명 대상 소방·범죄 예방 교육 실시
정읍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170명 대상 소방·범죄 예방 교육 실시 정읍시가 정읍소방서, 정읍경찰서와 협력해 3일 제2청사 대강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 안전과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화재 등 응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국내 법규에 서툴러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이들의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부안군-몽골 무릉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 체결
부안군-몽골 무릉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 체결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지난 17일 몽골 무릉현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베트남,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은 관내 농촌인력중개센터 중 3개소를 통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사전 절차 및…
영광군, 라오스 MOU 계절근로자 첫 입국
영광군, 라오스 MOU 계절근로자 첫 입국 농가 인력난 해결의 숨은 손길 – 영광군은 지난해 라오스와 체결한 계절근로자 업무 협약(MOU)에 따라, 지난 5월 7일 첫 MOU 계절근로자 39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영광군 농가들은 영농철마다 심각한 인력 부족 문제를 겪어왔고 이에 군은 결혼이민자의 가족을 계절근로자로 초청하는 방식으로 농가 인력을 확보해 왔다. 그러나 결혼이민자와 연결이 어려운 농가는 근로자를…
진안군, 찾아가는 지문등록 서비스 호응
진안군, 찾아가는 지문등록 서비스 호응 = 전주 출입국사무소와 협력, 라오스,베트남 신규 근로자 현장 등록 지원 = 진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가의 행정부담을 줄이기 위한 현장 중심 적극행정에 나섰다. 군은 지난달 29일 진안군농업기술센터 3층 강당에서 올해 3월 입국한 라오스, 베트남 국적 신규 외국인 계절근로자 101명과 고용 농가주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문등록 서비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