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닭 관리, 평소와 다른 변화부터 살피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환절기에는 닭의 성장 단계에 맞춰 계사 온도를 관리하고, 물·사료 섭취량과 행동 등 평소와 달라진 신호를 함께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육계의 적정 사육 온도는 성장 단계에 따라 다르다. 0~1일령에는 34도, 2주령에는 28~29도, 5주령에는 22~23도 수준으로 성장할수록 온도를 단계적으로 낮춰 관리한다. 육계 후기에는 사육 온도가 적정 수준보다 10도 정도 낮아지면 사료 섭취량이 7% 이상 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