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민간건설사업장과 손잡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유성구, 민간건설사업장과 손잡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 하도급 공사 금액 70% 이상 지역업체…5,200억 원 경제효과 기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10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간건설사업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올해 상반기 착공한 연면적 5,000㎡ 이상 공동주택·의료시설 등 건축 사업의 시공사인 GS건설㈜, 활림건설㈜, ㈜한창종합건설, ㈜태한건설과 6개 건설협회장이 참석했다.…
한류, 콘텐츠를 넘어 연관산업 수출 2.02배 견인 콘진원, 코카포커스 ‘한류산업 수출의 경제효과’ 발간
한류, 콘텐츠를 넘어 연관산업 수출 2.02배 견인 콘진원, 코카포커스 ‘한류산업 수출의 경제효과’ 발간 -「한류산업진흥 기본법」시행 이후 한류산업 경제효과 실증 분석 – 한류산업 수출 1억 달러 증가 시 한류 연관산업 수출 2.02억 달러 견인 – 국내 생산 7,824억 원·취업 3,389명 유발…한류산업의 경제적 가치 확인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 이하 콘진원)은 한류산업이 한류 연관산업과 국내 경제에 미치는…
지붕없는 미술관, 고흥 반값여행… 전국적 인기 입증
관광객, 지역경제, 생활인구 등 ‘세 마리 토끼’ 잡는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고흥 반값여행’이 누적 신청자 1만 3천여 명을 돌파하며 전국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여행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혜택과 지역 상권 소비를 유도하는 정책 효과가 입소문을 타며 고흥을 대표하는 관광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흥 반값여행’은 관외 거주 관광객이 여행 전…
‘나주 1박 2득’ 4개월 만에 지역 소비 10억 5천만 원 견인
인센티브 2억 6천만 원 지원…추가 소비 7억 9천만 원 추산 4배 경제효과 참여자 94% 여행 만족·92% 방문 및 숙박 결정 “인센티브가 긍정적 영향” 체류시간 확대·지역 상권 활성화…‘2026 나주방문의 해’ 관광정책 성공적 전남 나주시가 추진 중인 체류형 관광정책 ‘나주 1박 2득’이 시행 4개월 만에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며 10억 5천만 원 규모의 지역 소비를 창출하는 등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