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이달의 가게’ 실효성 제고 위한 만족도 조사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소상공인 경영 지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이달의 가게’ 제도 개선을 위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소상공인의 의견을 청취하여 효율적인 사업 운영 방향을 모색하고 향후 맞춤형 지원사업 발굴을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이달의 가게로 선정된 소상공인 업체 141개소이다. 오는 21일까지 ▲업체 기본사항 ▲제도 만족도 ▲북구 소상공인 지원 정책 등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