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한전, 축산농가 에너지 효율 향상 ‘맞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5일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본부와 ‘농축산분야 에너지 효율향상 업무협약’을 하고, 축산농가의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와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고효율 인버터 지원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고효율 에너지기기 설치를 통해 축산농가의 에너지 절약과 탄소배출 감축을 추진하고, 최근 에너지 비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기관은 축산농가의 고효율 인버터 보급…
농촌진흥청, 농업용 트랙터플라우’ 신기술 지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7일 농업 분야 탄소중립 실현과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개발된 저탄소 혁신 농기계인 깊이거름주기 장치인 ‘농업용 트랙터플라우’를 최종 신기술로 인정하고, 신기술 농업기계 지정· 고시했다. 이번에 신기술로 인정받은 농업용 트랙터플라우는 트랙터 경운 작업과 동시에 토양 속 25~30cm 깊이에 비료를 직접 투입하는 기술이다. 특히 신기술농업기계 최종 종합심사에서 “국내외 유사 제품이 전혀 없고, 비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용 면세유 특례 3년 연장 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용 면세유 특례 3년 연장 환영– 2029년까지 적용…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식량 생산 안정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 말 종료 예정이던 농업용 면세유 조세특례 적용 기한이 2029년 12월 31일까지 3년 연장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특례 연장은 최근 영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 식량 생산 기반을 유지하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