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관해마을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용해동 490번지 일원 ‘관해마을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국책사업으로, 11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다른 토지의 경계를 바로잡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해마을지구 131필지, 3만8,753㎡의 지적 경계를 새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