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 수해 피해 복구 현장 지원
– 집중호우 직후부터 정전 대응…수해 지역 전기시설 점검·복구 지원 – 남화영 사장, 19일 거제·통영 찾아 복구 현장 점검…“총력 지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19일 공사 관계자 40여 명과 함께 경남 통영시와 거제시를 찾아 수해 피해 및 복구 현장을 살피고,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 지원에 나섰다. 공사는 이번 집중호우가 시작된 직후부터 정전 사고에 대응해왔으며, 비가 그친 이후에는 침수 피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