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개학기 학교 온열질환 예방 안전점검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2학기 개학을 앞두고 학교 현업업무종사자의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유정기 부교육감은 7일 전주여자고등학교를 찾아 급식실 등 직종별 작업장소 냉방·환기 시설 운영 상태, 냉수 음용 여건, 휴게시설 기준 준수 등 폭염 대비 안전조치 중점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온열질환 예방 필수품인 식염포도당과 이온음료, 선풍기 등을 전달하며 폭염기 건강관리에 특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