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중음악 공연환경 개선 사업 통합평가(1차) 결과공지
[공고 제2026-0900호] 2026년 대중음악 공연환경 개선 사업 통합평가(1차) 결과공지 「2026 대중음악 공연환경 개선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래와 같이 최종 결과를 공지합니다. 사업개요 ㅇ 사업목적: 대중음악 공연장 부족 해소를 위해 기존 체육 및 다목적 시설 활용 확대를 통한 공연 시설 인프라 확보 및 대중음악 공연 개최 활성화 ㅇ 진행경과 – 모집공고:…
장성군, 도로 교통 안전 확보 ‘총력’
장성군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나섰다. 군은 19일, 지역 내 6곳에서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장성군은 원활한 교통 흐름을 가져가면서 사고도 예방할 수 있도록 △동화면 구림리 △장성읍 장안삼거리 두 곳에 회전교차로를 새로 만들고 있다. 동화면 회전교차로는 준공했고, 장안삼거리 공사는 추진 단계다. 기존의 △장성읍 오거리 △황룡면 월평리 회전교차로에서는 안전시설물을 정비하고 화물차 턱을 교체하는 등…
산수1동, 안전취약가구 전기시설 개선사업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산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성행)는 최근 관내 저소득 가정의 전기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한 빛이 머무는 아따마을’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본격적인 폭염으로 에너지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전기 안전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저소득 안전취약가구 1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협의체는 대상 가구를 방문해 전기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한 뒤 노후화된 전선과 전등, 고장 우려가 있는 차단기, 전기 계량기 등을…
전문학 서구청장, 성룡초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 점검
전문학 서구청장 , 성룡초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 점검 노후 도로 포장 및 안전시설 정비 … 오는 10 월 준공 목표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10 일 아침 성룡초등학교 일원 ( 월평동 304) 을 찾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 추진 상황과 통학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 총사업비 1 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 투입되는 해당 사업은 성룡초등학교 주변 약 240m…
유성구, 어린이·노인 교통약자 안전 보행환경 조성
유성구, 어린이·노인 교통약자 안전 보행환경 조성 보호구역 35개소 교통안전시설 개선…고원식 횡단보도 등 설치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10월까지 어린이와 노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의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확충해 교통약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10개소와 노인·장애인 보호구역 25개소에서 진행된다.…
대전 중구, 취약계층 주거시설 개선사업 및 안전점검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중구, 취약계층 주거시설 개선사업 및 안전점검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중구청(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24일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이강철), 한국자산관리공사 중부개발처(처장 나용주) 및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본부장 오종식)와 함께 시민 안전강화 사회공헌을 위한 ‘취약계층 주거시설 개선사업 및 안전점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들은 중구 관내 취약시설 안전점검, 안전점검 결과에…
장수군 계북면, 기초생활수급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장수군 계북면은 최근 위기 노인가구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주거환경 개선사업 ‘당신은 혼자가 아니야’를 추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던 기초생활수급자가 퇴원 후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북면은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대상자가 건강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해서는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유천2동, 사례관리 대상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유천2동, 사례관리 대상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 대전 중구 유천2동(동장 박근재)은 저장강박으로 인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 독거노인가구에 ‘저장강박증 및 취약계층 주거케어 통합서비스’를 연계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자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으로 장기간 물건을 쌓아두는 저장강박 증상으로 인해 악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