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다회용기로 폐기물 3.5톤 감축 효과
– 다회용기 누적 31만 개 사용…온실가스 약 14톤 감축 추산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양읍 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2회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해 일회용품 폐기물 약 3.5톤과 온실가스 약 14톤을 줄인 것으로 추산됐다고 밝혔다. 시는 축제에 앞서 음식 판매·체험 부스 등 입점 업체에 다회용기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행사장에 안내요원을 배치해 이용객의 반납을…
나주영산강축제 ‘일회용품 줄이기’ 성과…온실가스 22.4톤 감축
미식관, 푸드트럭 등 축제장 전반에 다회용기 공급…58만여 개 사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54만 명이 다녀간 ‘2026 나주영산강축제’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친환경 축제 운영의 성과를 거뒀다. 20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열린 ‘2026 나주영산강축제’에 다회용기 사용 체계를 구축해 일회용품 발생을 줄이고 자원순환 실천을 확대했다. 시는 축제 기간 미식관 19개소와…
(기획)광양시, ‘광양형 녹색대전환’으로 탄소중립·대기환경 개선 속도
– 지난해 온실가스 6,567톤 감축…탄소중립 실천행정 평가 최우수상 – – 친환경차 보급 확대·공기열 히트펌프 도입·국가산단 대기 감시 강화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철강·항만 산업이 밀집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광양형 녹색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라 76개 과제를 추진해 온실가스 약 6,567톤을 감축한 것으로…
권익현 부안군수, 기후행동 공동결의대회 참석 3대 기후행동 목표 제시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30 지역의 약속, 실행으로 지역 전환을 위한 기후행동 공동결의’에 참석해 민선 9기 임기 내 추진할 전환·감축·적응 분야의 구체적인 기후행동 목표를 발표하고 지역 중심의 실질적인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 실천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결의대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전국 시장·군수·구청장과 지방의회 의원, 국가기후대응위원회 위원장, 시민사회 활동가 및…
유성구, 탄소중립포인트 참여로 온실가스 2,128톤 감축
유성구, 탄소중립포인트 참여로 온실가스 2,128톤 감축 지난해 하반기 6,796세대 참여…인센티브 8,179만 원·1,036세대 기부 동참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 주민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유성구는 지난해 하반기 가정 등에서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 주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 인센티브 8,179만 원을 지급했다고 22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