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개발 ‘국화’, ‘단감’, ‘감초’ 대한민국 우수 품종 선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에서 육성한 국화 ‘백강’이 ‘2026 대한민국 우수품종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 단감 ‘감풍’과 감초 ‘원감’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 품종을 육성한 연구자들은 10월 21일 국제종자박람회(전북특별자치도 김제) 개막식과 연계해 열린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우수품종상’은 국내에서 육성한 우수 품종을 발굴해 육종가와 종자 기업의 신품종 개발…
국산 감초 ‘원감·다감’ 산업화 속도 낸다… 민관 협력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유원 다목적교육장에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금산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감초 신품종 산업화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전문가 간담회’를 연다. 이번 간담회는 국산 감초 품종 보급을 확대하고, 지역의 생산 기반과 기업 원료 수요를 연계한 산업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 지방정부와 관련 기관·단체, 기업, 농가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역별 감초 산업화 추진 현황을…
국산 감초 우량 신품종, 보급 넘어 산업화로 잇는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충남 금산군 농업기술센터 농유원 다목적교육장에서 국립원예특작과학원(원장 김대현, 이하 원예원), 금산군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감초 신품종 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국산 감초 신품종의 보급을 확대하고 지역의 생산 기반과 기업 수요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농촌진흥청과 농진원, 지방정부, 관련 단체, 기업, 농가 등 50명 내외가…
“기운 돋우고 입맛 살리고” 약용작물로 채우는 여름 식탁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여름철을 맞아 황기, 오미자, 맥문동 등 약용작물을 활용해 가볍고 건강하게 즐기는 여름 식탁을 제안했다. 여름철에는 입맛을 돋우고, 수분을 보충하며, 소화가 편한 음식을 천천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용작물은 향과 맛이 은은해 음식과 음료에 두루 활용하기 좋고, 식탁에 계절감을 더하는 데도 알맞다. △황기= 여름철 대표 보양 음식에 널리 활용되는 약용작물이다. 닭백숙이나 닭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