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수화상병 적기 약제 방제 기술” 현장 목소리 듣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11일 천안 성환읍 배 과수원에서 ‘과수화상병 감염 위험 경보 기반 적기 약제 방제 기술 시범사업’ 성과를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열었다. 과수화상병은 감염되더라도 감염 초기 가지의 감염 부위로부터 70cm 이상 잘라내거나 병든 나무만 제거하고 추가 감염되지 않도록 관리하면 확산을 막을 수 있다. 특히 개화기 꽃 감염 위험 경보 문자를 수신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