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축산연구소] 청년축산인 육성교육 2기 교육 안내 및 추천대상자 신청 접수(~’26.8.25(화)까지)
축산전문기술 교육을 통한 축산농가 인적자원 육성 및 선진 축산업을 선도하고자 청년축산인 육성교육을 아래와 같이 운영하오니, 관심있는 청년축산인께서는 동주민센터 또는 전주시청 동물정책과(281-6699)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교육과정 : 청년축산인 육성교육(2기) 나. 교육기간 : 2026. 8. 31.(월) ~ 9. 4.(금)/5일간/비숙박 다. 교육생 우선순위 신청기한 : ‘26. 8. 25(화) 16시까지 – 붙임…
전북 우분 연료화 실증, 전국 표준 제도로 격상
전북특별자치도가 현장에서 직접 발굴한 규제 애로를 규제샌드박스 실증으로 풀어내며, 가축분뇨 연료화 분야의 제도 개선을 이끌어냈다. 12일 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달 30일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가축분뇨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공포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 이는 도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우분(소똥) 고체연료화 규제샌드박스’ 실증 사업에서 확인된 현장의 가능성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정읍시,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14곳 운영평가…등급 따라 지원 차등
정읍시,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14곳 운영평가…등급 따라 지원 차등 정읍시가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자원화를 위해 관내 자원화조직체 14곳의 운영 전반을 집중 점검한다. 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9월 18일까지 8주간 자원화조직체 운영 실태를 살펴 안정적인 가축분뇨 처리체계를 구축하고 자원화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자원화조직체 운영실태 점검계획’에 따라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자원화조직체의 전반적인 운영 상황과 관련…
전남광주농기원, 마이크로버블로 가축분뇨 처리 효율 높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가축분뇨 처리시설의 효율을 높이고, 슬러지 고착을 줄이며, 악취를 저감하기 위해 마이크로버블 기반 폭기 기술의 현장 실증에 나선다.*슬러지: 하수 처리나 정수 과정에서 생긴 침전물*폭기: 액체 또는 고체에 공기·산소를 공급해 용해·혼합·산화를 돕는 공정 마이크로버블은 일반 기포보다 크기가 작아 물 속에 머무는 시간이 길고 산소 전달 효율이 높은 친환경 수처리 기술이다. 가축분뇨 처리시설에 적용하면 미생물의 활성을 높여…
퇴비 살포 전 부숙도 검사 필수…정읍시 농가 지원
퇴비 살포 전 부숙도 검사 필수…정읍시 농가 지원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축산 악취와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축산농가의 퇴비 부숙도 검사를 지원한다.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0년 3월 25일부터 의무화됐다. 가축분뇨 배출시설 허가 대상 농가는 6개월마다 한 차례, 신고 대상 농가는 연 1회 검사를 받아야 한다. 축산농가는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하기…
농촌진흥청, 가축분뇨 액비 활성화 ‘현장 소통 강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정으로 화학비료 공급망 위축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에 국내에서 생산되는 가축분뇨 액비를 농업자원으로 전환해 화학비료 의존도를 낮추고, 경축순환 농업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7월 20일 경상남도 합천군에 있는 합천축협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초록자원화센터)을 방문, 액비 생산·공급 체계를 살피고, 액비 활용 확대를 위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 합천축협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은 지역 양돈농가에서…
익산시, 장마철 가축분뇨 불법 배출 막는다
익산시, 장마철 가축분뇨 불법 배출 막는다 –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특별 점검…주요 하천 주변 오염원 차단도 – – 주·야간 촘촘한 감시망 가동…수질 오염 및 악취 발생 사전 차단 총력 – 익산시가 장마철 가축분뇨로 인한 하천 오염과 악취 발생을 막기 위해 특별 점검에 나선다. 시는 오는 8월까지 지역 내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북자치도, 장마철 가축분뇨 불법배출 집중단속
전북특별자치도가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탄 가축분뇨 무단방류 등 불법행위를 차단하고 공공수역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도·시군 합동단속에 나선다. 도는 오는 7월 6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도내 가축분뇨 배출시설과 재활용업체를 대상으로 관계부서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장마철 강우를 이용해 가축분뇨와 축산폐수를 무단 방류하거나 퇴비를 부적정하게 야적하는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하천 등 공공수역의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재경부 주관)
2026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농촌진흥청 소관 정책사항을 붙임과 같이 안내합니다. 연번 달라지는 제도 1 현장 실정 반영한 가축분뇨발효액의 공정규격 완화 2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현장밀착 안전관리 지원 3 1급 치유농업사 국가전문자격시험 첫 시행 4 가축분 퇴비 비료사용 처방 개선 5 신선농산물 「CA 수출·품질관리」 통합 서비스 첨부파일…
전북, 전국 첫 우분 고체연료화 2028년까지 실증 특례 연장
전북특별자치도는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우분(소똥) 고체연료화 생산·판매’ 사업의 산업융합 규제특례 실증 유효기간이 기존 2026년 6월 2일에서 2028년 6월 2일까지 2년 연장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북도청과 정읍시청, 부안군청, 전주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이 컨소시엄을 꾸려 주도하고 있다. 우분을 50% 이상 사용하고, 여기에 톱밥과 왕겨 등 보조 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