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가축분뇨 액비 활성화 ‘현장 소통 강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정으로 화학비료 공급망 위축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에 국내에서 생산되는 가축분뇨 액비를 농업자원으로 전환해 화학비료 의존도를 낮추고, 경축순환 농업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7월 20일 경상남도 합천군에 있는 합천축협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초록자원화센터)을 방문, 액비 생산·공급 체계를 살피고, 액비 활용 확대를 위한 현장 의견을 들었다. 합천축협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은 지역 양돈농가에서…
익산시, 장마철 가축분뇨 불법 배출 막는다
익산시, 장마철 가축분뇨 불법 배출 막는다 –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특별 점검…주요 하천 주변 오염원 차단도 – – 주·야간 촘촘한 감시망 가동…수질 오염 및 악취 발생 사전 차단 총력 – 익산시가 장마철 가축분뇨로 인한 하천 오염과 악취 발생을 막기 위해 특별 점검에 나선다. 시는 오는 8월까지 지역 내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북자치도, 장마철 가축분뇨 불법배출 집중단속
전북특별자치도가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탄 가축분뇨 무단방류 등 불법행위를 차단하고 공공수역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도·시군 합동단속에 나선다. 도는 오는 7월 6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도내 가축분뇨 배출시설과 재활용업체를 대상으로 관계부서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장마철 강우를 이용해 가축분뇨와 축산폐수를 무단 방류하거나 퇴비를 부적정하게 야적하는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하천 등 공공수역의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재경부 주관)
2026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농촌진흥청 소관 정책사항을 붙임과 같이 안내합니다. 연번 달라지는 제도 1 현장 실정 반영한 가축분뇨발효액의 공정규격 완화 2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현장밀착 안전관리 지원 3 1급 치유농업사 국가전문자격시험 첫 시행 4 가축분 퇴비 비료사용 처방 개선 5 신선농산물 「CA 수출·품질관리」 통합 서비스 첨부파일…
전북, 전국 첫 우분 고체연료화 2028년까지 실증 특례 연장
전북특별자치도는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우분(소똥) 고체연료화 생산·판매’ 사업의 산업융합 규제특례 실증 유효기간이 기존 2026년 6월 2일에서 2028년 6월 2일까지 2년 연장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북도청과 정읍시청, 부안군청, 전주김제완주축협, 익산군산축협이 컨소시엄을 꾸려 주도하고 있다. 우분을 50% 이상 사용하고, 여기에 톱밥과 왕겨 등 보조 원료를 50% 미만으로 혼합해 고체연료를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