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한우지방공사, 농촌진흥청, 전북대학교, 아시아 6개국과 “작지만 강한 K-축산기술”현장 워크숍 개최
장수한우지방공사와 전북대학교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장수군 일원에서 ‘첨단 가축개량·번식기술 기반 장수 한우산업 현장 심화기술 국제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한된 국토와 자원 여건에서도 가축개량과 번식기술로 생산성을 높여 온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각국의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K-축산 기술패키지와 후속 협력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농촌진흥청과 전북대학교의 축산산업 기술연수 과정에 초청된 우즈베키스탄과 타지키스탄,…
2026년 상반기 유전능력 우수 한우 16마리 선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를 통해 우리나라 한우 개량을 이끌 보증씨수소 16마리를 새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한우 보증씨수소 선발은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축산과학원,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 한국종축개량협회가 협업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한 보증씨수소는 유전체 유전능력 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농가는 개량 목표에 맞는 씨수소를 선택해 활용하면 된다. 2026년 상반기 선발한 보증씨수소 가운데 도체중은 KPN1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