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28일‘명인 산조의 밤’ 개최
– 가야금산조기념관서 김죽파·강태홍·최옥삼·김병호류 한자리에- 가야금산조의 본향 영암에서 김죽파류·강태홍류·최옥삼류·김병호류 등 주요 가야금산조 류파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공연이 열린다. 영암군은 10월 28일 오후 7시 가야금산조기념관에서 ‘마지막 수요일은 가야금 中’ 10월 프로그램 ‘적중(適中): 명인 산조의 밤’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 전남문화예술지원사업 공연장 협력 예술단체 집중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영암의…
유형문화유산‘졸장만록’가야금 타고 어린이 음악극으로 재탄생
대전시 유형문화유산‘졸장만록’ 가야금 타고 어린이 음악극으로 재탄생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10월 17일(토) 어린이 음악극 ‘둥딩동! 가야금 소리나라: 졸장만록’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조선 후기에 편찬된 가야금 악보 「졸장만록」을 소재로 제작된 최초의 공연으로, 우리 문화유산을 음악과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풀어내 어린이들이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졸장만록」은 2025년 대전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수요일 아침을 여는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
수요일 아침을 여는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30일(수) 오전 11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2026 시즌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하반기 첫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우·아·한>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만날 수 있는 오전 국악 음악회다.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기획해 국악의 대중화와 생활화, 지역 국악 저변 확대를 목표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여름방학, 국악으로 즐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강습 운영
여름방학, 국악으로 즐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강습 운영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여름방학을 맞은 초·중학생들에게 전통악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예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여름방학 국악강습’을 운영한다. 여름방학 국악강습은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국악원 강습실에서 매일 90분씩 진행되며, 대전시에 주소를 둔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오전에는 단소, 어린이 판소리, 설장구 강습이…
가야금산조의 고향 영암, 매월 마지막 수요일 울림을 잇다
– 가야금산조기념관서 6~11월 정기공연 운영 – 영암군이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가야금산조기념관에서 가야금 정기공연 시리즈 「마지막 수요일은 가야금 ‘중(中)’」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공연장 협력 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가야금산조의 본향인 영암의 전통음악을 널리 알리고 지역 공연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공연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열리며 총 6회 모두 무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