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량의 추석맞이, 거리마다 꽃을 심다
놀토시장~중방파제 구간 가로화단 정비··· 페튜니아 1,800주 식재 강진군 마량면이 지난 22일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놀토시장부터 중방파제까지 가로화단을 정비하고 및 꽃을 심었다. 이날 작업에는 노인일자리 ‘아름다운마을 만들기’ 사업 참여자 17명과 마량면사무소 직원 4명 등 21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기존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한 뒤 페튜니아 1,800주를 심었다.…
남원시, 폭염·가뭄 속 도시 녹지 지키기 총력
남원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으로 도심의 나무와 꽃이 말라 죽을 우려가 커지자, 시가지의 가로화단과 산책길을 중심으로 물을 주며 녹지를 보호하는 데 힘쓰고 있다. 최근 계속된 폭염과 적은 비로 땅이 메마르면서 시내 곳곳의 가로화단과 산책길의 나무, 꽃에 물이 부족한 상태다. 이에 남원시 산림녹지과는 시민들이 푸른 녹지에서 쾌적하게 쉬고 산책할 수 있도록 급수차를 이용해 오전과 오후에 나누어…
영암군 덕진면, 폭염 대응 총력
– 무더위쉼터 운영·농업용수 공급·가로화단 살수 등 주민 안전관리 – 영암군 덕진면(면장 이승준)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주민 안전과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덕진면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동안 마을방송과 안내문, SNS 등을 활용해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무더위쉼터를 운영하는 한편, 어르신과 야외 근로자, 축산·양식 농가 등을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