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여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광주관광공사, 전남광주 관광 전국알리기 본격화
“다음 여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광주관광공사, 전남광주 관광 전국알리기 본격화 – 보령머드축제서 통합시 출범 이후 첫 전국 단위 관광마케팅 추진 광주관광공사가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전남광주의 관광자원을 함께 알리는 전국 단위 공동 관광홍보에 나섰다. 공사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글로벌축제관광박람회에서 「다음 여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를 주제로 홍보관을 운영해 전남과 광주의 대표 관광명소는물론 하반기 축제,…
전남광주특별시, 공공기관 통합 논의 본격화 민형배 특별시장, 첫 공공기관장 회의 주재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3일 오전 광주청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통합특별시 제1차 공공기관장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3일 광주청사 중회의실에서 통합출범 이후 첫 ‘공공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남광주 지역 공공기관장이 모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특별시 공공기관의 위상과 역할을 공유하고, 통합 방향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공공기관장 회의를 주재한 민형배…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43일간 활동 마치고 공식 해단… 초대 전남광주특별시 5대 원칙·7대 전략·117개 과제 제시
민선 9기 인수위원회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43일간의 공식 활동을 마치고 20일 해단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20일 무안청사 왕인실에서 해단식을 열고, 43일간의 활동 성과와 함께 통합특별시 청사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하나의 남도, 함께 여는 특별시’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통합특별시 공직자와 시·구·군 간부 공무원,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대전환기획위원회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통합특별시 출범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AI 귄텐츠 오디션’ 이벤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출범을 기념해 13일부터 시민참여 이벤트 ‘AI 귄-텐츠 오디션’을 개최한다. ‘AI 귄-텐츠 오디션’은 시민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만든 홍보 콘텐츠를 응모하고, 수상작도 온라인 시민투표로 뽑는다. 콘텐츠 제작부터 응모, 심사까지 전 과정이 시민의 손으로 완성된다. 이벤트는 “매력있다”, “귀엽다”는 뜻의 전라도 방언 ‘귄’을 활용해 친근감 있게 전남광주를 전국에 알리고, 통합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자 마련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6일 통합 기념 ‘찾아가는 음악회’ 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통합특별시 출범 축하 기념공연 ‘찾아가는 음악회’를 오는 16일 낮 12시10분 광주청사 1층 시민홀에서 개최한다. 재단법인 여수음악제와 KBS교향악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범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화합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일상 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 추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0일 오전 동구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에서 열린 '생명망 하나로 3대 전략 발표회'에서 정신 전남대병원장, 소방, 유관기관 관계자 등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0일 오전 동구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을 방문해 정신 전남대병원장, 소방,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시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사 기능 배분은 시민과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사 기능 배분은 시민과 함께– 시민·전문가 등 300여명 참여 무안청사에서 타운홀미팅– 민형배 시장 “균형발전 원칙…시민 의견듣고 신중 결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무안청사 소공연장에서 ‘특별시민과 함께 설계하는 통합특별시 청사’를 주제로 청사 기능배분 관련 타운홀미팅을 열어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청사 기능 배분은 신중히 결정하기로 했다. 행사는 동부청사·무안청사·광주청사 등 3개 청사의 기능을…
고흥군, ‘햇빛연금’으로 농가 소득 증대… 통합특별시 제1호 출자사업 시동
민선 9기 출범 첫 현장 방문지로 실증단지 선정… 1GW급 영농형 태양광 기반 마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7월 1일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공영민 군수와 부서장들이 함께 민선 9기의 핵심 과제인 ‘1GW급 고흥형 영농형 태양광’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고흥만 간척지 내 영농형 태양광 실증단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영농형 태양광 실증단지를 첫 현장 방문지로 택한…
김병내 “통합특별시 시대, 내일이 더 기대되는 남구”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1일 빛고을 노인건강타운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돛을 올렸다. 그는 이날 주민들의 굳건한 신뢰에 감사를 표하며, 통합특별시 시대를 남구 도약의 골든타임으로 삼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특히 남구가 스스로 정책을 결정하고 집행할 수 있도록 자치권을 강화하고, 튼튼한 재정 기반을 확보하는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병내 구청장은 “주민 여러분의 신뢰와 선택으로 3선 연임 첫 구청장으로 다시…
전남도, 통합특별시형 지역이민 패키지 법무부 건의키로
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 “통합특별시형 이민비자 모델이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외국인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이자 든든한 이웃으로 정착하도록 실효성 있는 외국인 지원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김영록 지사, “통합특별시 균형성장 견인·지방주도 성장 모멘텀”
특히 김영록 지사는 “국가 경쟁력 강화와 균형발전, 지방소멸 위기 극복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잡는 역대 어느 정부도 하지 못했던 과감한 결단”이라며 “이재명 대통령께 전남도민과 함께 뜨겁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과감한 투자 결단이 더해졌다”며 “호남의 판을 바꿀 쾌거를 뜨겁게 환영하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광주는 오래전부터…
전남도-광주시-시군구, 통합특별시 행정공백 최소화 온힘
황기연 부지사는 “이번 회의는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전남·광주 27개 시군구가 하나의 행정공동체로 함께 준비하는 첫 공식 협력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통합특별시의 성공 여부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행정을 수행하는 시군구의 역할에 달린 만큼,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안정적 출범을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출범까지 남은 기간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출범과 민선9기의 안정적 출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출범…
전남도 사회단체연합회 5기 출범…시민주권·민관협치 시동
전라남도는 지역 주요 직능·사회단체가 참여하는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가 최근 임시총회에서 제5기 임원진을 선출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남도 사회단체연합회는 강성진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박동현 전남사회적기업협회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을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운영위원 8명과 감사 2명도 선임해 총 12명의 제5기 임원진 구성을 마쳤다. *제5기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 신임 임원진 (회장) 강성진(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도, 통합특별시 첫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착수
전라남도는 26일 도청 정철실에서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착수보고회를 열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사회보장 정책 방향을 담은 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이번 계획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광주·전남이 공동으로 마련하는 첫 지역사회보장계획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복지·돌봄뿐 아니라 일자리, 교육, 문화, 보건…
민형배 당선인 의견수렴 요청에 전남 서남권 정치권, “무안청사, 통합특별시정무·기관 유지 기능 담당”으로 즉각 응답
– 박지원·서삼석·김원이 국회의원 및 서남권 7개 지자체장 당선인, 이틀 만에 뜻 하나로 모아 – 통합특별시 주사무소 무안청사 지정·통합특별시장 무안청사 상근 제안 – 정무·기획·인사·예산 등 기관 유지 기능 총괄 부서 무안청사 배치 요구 – 인구 많은 광주청사 시민주권 중심, 전남 행정중심인 무안청사는 기관유지기능으로 – 공식 공문 전달에 따라 민형배 당선인의 수용 여부에 이목 집중 전남…
강기정 시장 ″광주가 쌓은 성공경험, 미래 열어가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4일 “불법 계엄이라는 국가적 위기, 법인세 감소에 따른 심각한 재정 위기, 역대 최장의 가뭄과 극한 호우 등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지난 4년 동안 고군분투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기정 시장은 임기 마무리를 약 일주일 앞둔 이날 시청 기자실에서 기자들을 만나 “4년 전 취임 당시 ‘어제의 산업에서 부족했다면 내일의 산업에서는 앞서가자’고 말씀드린…
전남도, 통합특별시 인구전략 모색
전라남도는 23일 나주 듀플렉스호텔에서 학계·정책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광주 통합, 특별한 인구전략’ 포럼을 열고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한 인구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은 저출생·고령화와 청년 유출 등 복합 인구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청년 유입·정착, 출생·양육,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 방향과 과제를 모색했다. 김인성 지방시대위원회 자치분권 전문위원은 ‘전남·광주 통합과 청년…
강기정 시장, 마지막 ′공공기관장 회의′ 주재…″광주 공공기관들 혁신주체로 거듭나 통합특별시 성공 이끄는 무기될 것‶
“광주의 공공기관들이 방만 경영과 채용 비리 등에서 멀어지면서 혁신의 주체로 거듭났다.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고자 한 우리의 경험들이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이끄는 무기가 될 것이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 8기 마지막 ‘공공기관장 회의’를 주재,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기정 시장, 고광완 행정부시장,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을 비롯해 27개 공공기관 기관장과 관계자 등 70여…
전남도, 통합특별시 출범 전 민원서류 사전 발급 당부
전라남도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주민등록표 등·초본 등 일부 민원서비스가 주말과 야간시간대에 일시 중단된다며, 필요한 서류를 사전에 발급받을 것을 당부했다. 이는 전남도와 광주광역시가 각각 운영하던 대규모 행정시스템을 안정적으로 통합·전환하기 위한 필수 조치다. 전남도는 도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주말·야간 시간대에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중단한다. 먼저 출범 전날인 6월 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앞두고 민원서비스 일시중단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5일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대규모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에 따라 주말 및 야간 시간대에 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발급 등 일부 민원서비스가 제한된다며 시민들의 사전 확인을 당부했다. 이번 민원서비스 제한은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라 2026년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마련된 조치다. 기존의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전남도-시군, 도민 불편 없는 통합특별시 출범 총력
전라남도는 12일 도청에서 제8차 전남·광주 행정통합 주요 과제 추진사항 점검회의와 도-시군 부단체장 협력회의를 잇따라 열어 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한 행정서비스 연속성 확보와 도민 불편 최소화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진행됐으며, 주요 통합과제 추진상황과 행정정보시스템 통합·전환 준비사항, 대민서비스 운영계획 등 통합특별시 출범과 직결된 현안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주요 과제 추진사항 점검회의에선 대민서비스 제공…
김병내 남구청장 “통합특별시 시대, 철저히 준비”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제9회 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으로 3선 연임에 성공한 뒤 곧바로 구정 업무에 복귀했다. 4일 남구에 따르면 김병내 구청장은 이날 오전 8시 40분께 구청으로 출근해 직원들로부터 축하 인사를 받은 뒤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업무 복귀는 지난 3월 13일 선거 출마로 잠시 자리를 비운 지 84일 만이다. 그는 업무 복귀 첫날, 권한대행 체제 유지 기간…
전남도, 통합특별시 행정공백 최소화 방안 점검
전라남도는 5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황기연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7차 주요 통합과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행정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도 실국장이 참석해 소관 업무별 시스템 통합, 자치법규 통합, 안내표지판 정비 등 출범 전 완료해야 할 과제를 점검했다. 전남도는 도로·하천 등 생활 밀접 안내표지판 정비를 진행 중이며, 각종 행정시스템 통합에 필요한 전환 프로그램 개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