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30년까지 밀원숲 3천825㏊ 늘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030년까지 밀원숲 3천825㏊ 늘린다– 21개 시군구에 359억 원 들여 개화기 다른 수종 확대– 산주·양봉농가 단계별 수익 창출…생태·탄소흡수원 확충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후변화로 줄어드는 꿀벌 먹이원을 확충하고 산주·양봉농가의 소득 기반을 넓히기 위해 2030년까지 359억 원을 들여 21개 시군구에 밀원숲 3천825㏊를 추가 조성한다. 이를 위해 ‘제3차 밀원숲 조성 5***…
광양시, 도심 열섬 완화 위한 「마동생태공원 도시바람길숲」 조성
– 방치된 부지를 생태숲으로 탈바꿈…기후변화 대응과 녹색 휴식 공간 조성 – 광양시는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지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동생태공원 도시바람길숲’ 북측 구간(광양시 마동 547번지 일원)을 지난 6월 23일 준공했다. 이번 사업은 4,250㎡ 규모로 조성됐으며 ▲가시나무 ▲애기동백나무 ▲블루엔젤 ▲태산목 ▲미국산딸나무 등 수목 12,237주를 식재해 생태적 기능과 경관을 갖춘…
전남보환연, 대기질 측정자료 신뢰도 높인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질 측정자료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17일 22개 시군 대기환경측정망 담당 공무원과 유지보수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측정망 운영 역량 강화 연찬회를 열었다. 연찬회에선 ▲대기환경측정기 운영·교정 교육 ▲측정망 운영 사례 공유 ▲미세먼지 등가성 평가와 대기환경 이동측정차량 운영 ▲온실가스측정망 설치 계획 ▲갯벌 탄소흡수원 발굴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대기환경측정기 교육에선 측정장비의 원리, 운영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