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장마철 가축분뇨 불법 배출 막는다
익산시, 장마철 가축분뇨 불법 배출 막는다 –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 특별 점검…주요 하천 주변 오염원 차단도 – – 주·야간 촘촘한 감시망 가동…수질 오염 및 악취 발생 사전 차단 총력 – 익산시가 장마철 가축분뇨로 인한 하천 오염과 악취 발생을 막기 위해 특별 점검에 나선다. 시는 오는 8월까지 지역 내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남광주동물위생시험소, 여름철 가축전염병 신고센터 운영
전남광주동물위생시험소, 여름철 가축전염병 신고센터 운영– 8월까지…신속 진단·방역활동 등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 온힘– 그늘막 설치 등 고온·다습 방지·모기 접촉차단 노력 등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는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따른 가축 전염병 발생과 확산을 방지하고 신속 대응하기 위해 8월까지 두 달간 여름철 가축전염병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가축전염병 신고센터는 질병진단반, 방역지도반, 방역지원반으로…
정읍시, 폭염 대비 축산농가에 스트레스 완화제 긴급 무상 공급
□ 정읍시, 폭염 대비 축산농가에 스트레스 완화제 긴급 무상 공급 정읍시가 폭염에 취약한 중소규모 양돈, 가금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2억 7000만원을 투입해 가축 스트레스 완화제를 전면 무상으로 긴급 공급한다. 이번 지원 대상은 돼지 사육 농가 91곳, 닭 137곳, 오리 40곳이다. 시는 농가 자부담 없이 전액 무상으로 스트레스 완화제를 제공해 축산 경영의 어려움을 덜어줄 계획이다. 공급되는…
버려지던 영산강 들풀의 변신…나주시 조사료 자급률 높인다
영산강변 들풀 조사료 이용 시연회 개최, 사료비 절감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영산강변 유휴 들풀을 조사료 자원으로 활용해 축산농가의 생산비를 절감하고 조사료 자급률을 높이는 친환경 축산 모델 확산에 나섰다. 3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전날 영산강변 하천부지에서 나주축산농협(조합장 나상필) 주관으로 축산농가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산강변 들풀 조사료 이용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2023년부터 추진해…
“축산농가 침수 피해 막는다”…함평군, 축사 재난 대응 수중펌프 지원사업 추진
전남 함평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축산농가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인 재난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선다. 함평군은 3일 “올여름 집중호우로 인한 축사 침수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사)전국한우협회 함평군지부(이하 한우협회)에 고성능 수중펌프 5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농가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축산농가가 수중펌프를 함께…
전남도, 가축 폭염 피해 예방에 30억 원 추가 지원
전라남도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온스트레스완화제 30억 원을 추가 지원하고, 축산농가에 신속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일수가 증가하면서 축산농가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전남도는 폭염 장기화에 대비, 추경을 통해 신속하게 추가 예산을 확보·배정했다. 시군에는 사업 대상자를 조기에 선정해 7월 말까지 농가 공급을 완료하도록 당부했다. 전남도는 지난 3~4월…
전남동물위생시험소, 여름철 가축질병 예방관리 당부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는 여름철 폭염과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가축질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축산농가에 철저한 예방관리와 사전 방역을 당부했다.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에 따르면 여름철은 고온다습한 기후로 가축 면역력이 떨어지고, 세균·바이러스 등 병원체와 모기·진드기 같은 질병 매개 곤충의 활동이 왕성해져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이에 따라 축산농가에서는 안개 분무와 송풍팬을 가동해 축사온도를 낮추고, 사료가 변질되지 않도록 적정량을 구입해…
가축 폭염 피해 막는다… 전북자치도, 예비비 16억 긴급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비비 16억 원을 긴급 편성하고 축산농가에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를 추가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폭염 시작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7~8월에는 높은 기온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 등 축산농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지역에서는 폭염으로 890개…
정읍시, 6월 말까지 축산농가 냉방 장비 보급 마친다…가축 폐사 예방 총력
□ 정읍시, 6월 말까지 축산농가 냉방 장비 보급 마친다…가축 폐사 예방 총력 정읍시가 올여름 기록적인 더위로 인한 가축 폐사를 막기 위해 이달 말까지 지역 축산농가에 환풍기와 냉방 장비 보급을 마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시는 고온으로 인한 가축 폐사와 생산율 저하를 방지하고자 폭염 대응 시설 지원을 확대했다. 더위가 본격화하기 전인 이달 말까지 사업을 끝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김관영 도지사, 여름철 농업재해 대비 현장점검 나서
전북특별자치도는 17일 본격적인 여름철 우기와 폭염에 대비해 부안군 농업생산기반시설과 김제시 축산농가를 방문해 재해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권익현 부안군수, 이현서 김제부시장,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장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먼저 부안군 하장지구 수리시설개보수 사업 현장을 찾아 우기 전 공사 추진 상황과 재해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특히 배수시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