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청년센터, 청년 지원 거점 자리매김
올해 북구 청년센터의 온오프라인 방문자 수가 7만 명을 넘어서면서 지역 대표 청년 지원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에 따르면 구는 청년 지원 공간 3곳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증가하는 청년정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 개소한 ‘청춘이랑’을 시작으로 2022년 ‘청년로컬크리에이터라운지’, 2024년 ‘청년 어울림’ 등 단계별로 확장해 왔다. 현재 청년센터에서는 취창업·성장·소통·상담 등 4개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