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할 때 누구나 무료로…정읍 공공 생리대 지급기 50대로 확대
급할 때 누구나 무료로…정읍 공공 생리대 지급기 50대로 확대 정읍시가 공공시설 31곳에서 누구나 생리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급기를 50대로 확대했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정읍시청과 도서관, 복지시설 등에 수동형 지급기 30대를 운영한 데 이어, 29일부터 이틀간 자동형 지급기 20대를 추가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자동형 지급기는 정읍시청과 제2청사, 정읍시립중앙도서관, 정읍시가족센터, 평생학습관, 청소년문화체육관을 비롯해…
정읍시, 공공시설 18곳에 ‘무료 생리대 지급기’ 설치… 시범사업 본격화
정읍시, 공공시설 18곳에 ‘무료 생리대 지급기’ 설치… 시범사업 본격화 정읍시가 성평등가족부 공공 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오는 10일까지 시내 공공시설 18곳에 생리대 지급기 30대를 설치하고 무상 지원을 시작한다. 시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장소에 수동형 지급기를 우선 비치한다. 생리대가 갑자기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해당 시설에서 편리하게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가오는 8월 말까지는 재고와 이용 현황을…
북구, 광주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지자체 선정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광주에서 유일하게 성평등가족부 주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추진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긴급한 상황에서 여성들이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방문자가 많고 접근성이 높은 공공시설에 무상 생리대 지급기를 설치하는 것이 골자이다. 올해 초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생리대 가격 문제를 공개적으로 지적한 이후 필요한 순간에 누구나 부담 없이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