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주꾸미·갑오징어 종자 15만 마리 방류…“수산자원 회복 기대”
전남 함평군이 연안에 주꾸미·갑오징어 종자 15만 마리를 방류하며 어업인 소득 증대와 해양 생태계 보전에 나섰다. 함평군은 “최근 손불면 석창항 연안에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주꾸미와 갑오징어 종자를 방류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지난 18일 손불면 석창항 인근 해역에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를, 24일에는 갑오징어 종자 5만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한 종자는…
무안군, 청계만 해역에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 방류
바다에 뿌린 희망, 어가에 더할 활력 – 무안군은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3일 무안군 복길항 인근 청계만 해역에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주꾸미 종자는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에서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방류 현장에는 복길어촌계가 어선 2척을 지원하는 등 협조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는 지난해 낙지·대하·갑오징어 종자를 무안군에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대하 종자를…
전남해수원, ‘효자 수산물’ 주꾸미 자원 회복 온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어촌의 든든한 ‘효자 수산물’로 꼽히는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어린 주꾸미 40만 마리를 오는 25일까지 8일간 신안·함평·무안·진도 연안 해역에 방류한다. 어린 주꾸미는 지역 해역에서 확보한 건강한 우량 어미로부터 자원조성연구소 인공 산란장에서 약 한 달간의 부화와 성장 과정을 거쳐 생산됐다. 지자체와 수협, 지역 어업인이 한마음으로 직접 방류에 나서며 ‘풍요로운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