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자립준비청년 정착 돕는 맞춤형 강의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깊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맞춤형 강의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자립 준비 청년에게 자취 요리 강의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과 명상, 공감 차담회 등 정서 안정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자립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강의는 오늘(21일) 오후 2시 (사)자비신행회 공유 주방에서 개최됐다. 자립준비청년 10여 명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