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산림계곡 불법시설 정비 속도
전라남도는 산림계곡 불법시설을 정비하고 청정자연 회복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시군과 합동으로 점검한 결과 312건, 1천94개를 적발했다. 이와 함께 불법 상행위 시설 99건의 정비를 이달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주요 적발 유형은 평상, 그늘막, 방갈로, 데크, 불법 경작 등이며, 전체 적발 건의 약 20%는 정비를 마쳤다. 현재 광양 백운산 일대 성불·동곡·어치·금천계곡을 중심으로 평상, 가설건축물, 데크 등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