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오감으로 배우는 ‘어린이 건강체험터’ 본격 운영
– 8월부터 5~6세 대상 손씻기·구강건강 등 7개 테마 공간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오감을 활용한 체험형 건강교육으로 어린이들의 평생 건강습관 형성에 나선다. 서구는 8월부터 양동 효마을 어울림센터 3층 어린이 건강체험터에서 5~6세 아동을 위한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 건강체험터는 건강생활의 기초가 형성되는 유아기에 아이들이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