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족센터, ‘와~다다다 축제’ 통해 다문화가족 ‘화합’
전북대학교 가족센터사업단(단장 윤명숙 교수)이 운영하는 전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해경)가 25과 26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광장 일원에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주말 양일 간 ‘와~다다다 축제–물(水)만난 우리 가족! 수(水)상한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사)한국축제이벤트협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는 같은 기간·장소에서 열린 ‘2026년 전북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