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K)-낙농기술, 우즈베키스탄에 안착…수출 확산 기반 넓힌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케이(K)-농업기술 해외 진출 모델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실증한 한국형 낙농 기술 성과를 확인하고, 국내 기업의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즈베키스탄에 조성된 케이(K)-농업기술 실증단지를 기반으로 한국형 낙농기술과 관련 제품을 현지 여건에 맞게 적용·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농촌진흥청은 인구 증가와 식량안보 강화 기조에 따라 축산…
고흥군, ‘햇빛연금’으로 농가 소득 증대… 통합특별시 제1호 출자사업 시동
민선 9기 출범 첫 현장 방문지로 실증단지 선정… 1GW급 영농형 태양광 기반 마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7월 1일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공영민 군수와 부서장들이 함께 민선 9기의 핵심 과제인 ‘1GW급 고흥형 영농형 태양광’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고흥만 간척지 내 영농형 태양광 실증단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영농형 태양광 실증단지를 첫 현장 방문지로 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