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재사용 육묘판 관리, 기계 정식률 향상 첫걸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양파 육묘 시기(9월)를 앞두고 기계 아주심기(정식)용 육묘판 소독과 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양파는 육묘 상태에 따라 생육과 수량이 크게 좌우되는 작물이다. 특히 기계 정식용 모종은 크기와 상태가 고르게 자라야 하는 만큼, 건강한 모종 생산을 위해서는 재사용 육묘판 소독 등 육묘 단계의 병해충 관리가 중요하다. 양파 시들음병은 모종이 어린 9∼10월, 그리고 본격적인 생육기(구 비대기)인 4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