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시설사업[하수도 / 대전광역시 간이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BTL)]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를 위한 열람공고
1. 대전광역시 유성구 금고동 산11-22번지 일원에 강우시 일시적으로 늘어나는 하수를 처리하기 위하여 추진하는「대전광역시 간이공공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BTL)」도시계획시설사업의사업시행자 지정 및실시계획인가 신청에 대하여, 2.「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86조제6항에 의거 대전에코텍(주)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고, 같은 법 제90조, 같은 법 시행령 제99조에따라 실시계획 관련 도서를 열람공고 합니다. 3. 관계도서는 대전광역시청…
해남 오시아노 공공하수처리시설 준공, 서남해안 관광거점 기반 마련
해남 오시아노 공공하수처리시설 준공, 서남해안 관광거점 기반 마련 1일 1,500톤 처리 규모 시설 운영, 오시아노 관광단지 활성화 기대 해남군은 오시아노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1단계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있다. 화원면 오시아노 관광단지 및 인근 지역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13억원을 투입해 1단계 계획 용량인 1,500톤/일 규모의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조성했다. 지난 6월 30일 시설공사를…
강성휘 목포시장, 영산강 하구 생태복원 현장 점검
– 집중호우 대비 하천쓰레기 저감·녹조 대응 현장 확인 – 영산강 하구 쓰레기 문제 해결 위한 추진사항 및 성과 점검 강성휘 목포시장이 9일 영산강 카누경기장을 찾아 영산강 생태복원과 집중호우 대비 하천쓰레기 저감대책, 녹조 제거 현장을 점검하며 환경 관리 실태를 직접 살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영산강 하구로 유입되는 하천쓰레기를 사전에 차단하고 녹조 확산을 예방하기…
정성주 김제시장, 기획처 차관 만나 핵심 국가예산 사업 건의
정성주 김제시장이 지난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을 만나며 핵심사업들의 국가예산 반영을 위한 집중 설득전에 나섰다. 정 시장은 앞서 지난 22일 기획예산처 예산심의관 등 예산 책임자들을 만나 사업을 건의한 데 이어 일주일 만에 기획처를 다시 찾은 것으로, 그야말로 숨 가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면담에서 새만금 녹지면적 확충을 위한 △새만금 국가정원 조성사업의 신규 반영,…
고흥군,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신규사업 본격 추진
총사업비 223억 원 투입해 10개 마을 676가구에 공공하수도 보급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농어촌 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공 수질 개선을 위해 총사업비 223억 원 규모의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 신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하수도시설이 미비해 생활하수 처리에 불편을 겪어온 농어촌 마을에 공공하수도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주요 대상지는 포두면 4개 마을(신촌·내초·외초·봉암), 도덕면 4개 마을(신양·율동·신성·회룡),…
전남도-시군, 영산강·섬진강 수계관리 머리 맞대
전라남도는 18~19일 여수 JCS호텔에서 영산강·섬진강 수계 시군·관계기관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찬회를 열어 주민지원사업과 수질오염총량관리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연찬회에선 전남연구원의 ‘수자원 관련 주민지원제도 개선 방안’, 국립환경과학원의 ‘수질오염총량관리 이해와 오해’, ㈜네이처앤플랜의 ‘수질오염총량관리 취약지역 정밀평가’ 등 주제 발표와 참석자 간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영산강·섬진강 수계관리제도 발전을 위한 제언을…
전북자치도, 용담호 수질개선 대책 본격 추진
전북자치도, 용담호 수질개선 대책 본격 추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 식수원인 용담호의 수질 개선을 위해 생활·축산·농업 분야 오염원 관리 강화와 녹조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도는 18일 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에서 ‘2026년 제1차 용담호 수질보전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수립한 「용담호 수질개선 대책(2026~2030)」의 실행계획과 기관별 추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전북자치도와 전북지방환경청,…
군산 근대역사문화지구 일원,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군산시 월명동, 금동, 영화동, 중앙로1가 등 근대역사문화지구 일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물순환 촉진구역으로 지정됐다. 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0일 전국 4개 지역을 물순환 촉진구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근대역사문화지구 일원이 대상지에 포함돼 도심 물순환 기능 회복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물순환 촉진구역은 ‘물순환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후변화로 인한 홍수·가뭄과 도시화에 따른 물순환 왜곡 등 복합적인…